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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글짓기 병원체험 글짓기 수상작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대학병원을 향했습니다. 바로 오늘이 엄마에게 부탁하여 일일 병원체험을 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병실에 있는 환자들을 만날 생각을 하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괜히 의사가 된 기분이 된 것 같아 더욱 부풀어 올랐습니다.
병원에 도착하고 여러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을 만나 오늘 할 일을 들었습니다.
“오늘 간호사 선생님의 일을 조금 도와주면 어떨까? 내 방에 오는 외래 환자들 안내도 좀 도와주고.”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 한층 더욱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그래. 잘 할 수 있을꺼야. 의사 가 꿈인 내게 오늘은 아주 중요한 기회가 될꺼야.“
저는 저의 꿈을 향해 더욱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하면서 제게 맡겨진 임무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았습니다.
첫 번째 환자가 접수되었고,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환자의 혈압을 잴 것을 저에게 부탁하셨습니다. 할아버지셨던 환자분께서는 눈이 어두워 작은 글씨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저는 친절한 목소리로
“할아버지 여기 팔 넣으시고 제가 될 때까지 팔을 움직이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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