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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성공하는 사람들(故 정주영 회장)이 공개하는 인간관계의 기술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인간관계란?

2. 정주영회장과 그의 인간관계력
1) 정주영회장에 대하여

2) 그의 인간관계력의 바탕이 되는 자세들
a. 빈대철학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b. 불가능을 가능하다는 말하는 자세
c. 유머정신

3. 정주영의 인간관계능력 - 조직을 움직이는 리더십이 되다

4. 정주영회장에게서 배우는 인간관계능력

Ⅲ. 결론

본문내용

모든사람은 인간과의 관계를 통해서 사회활동이 이뤄진다. 인간관계는 기업활동은 물론이거니와 사회생활을 해나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필요한 덕목이 아닐 수 없다. 인간이 사회적 존재인 이유는 먼저 인간의 생물학적 조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인간은 모든 생명체 중에 가장 나약한 상태로 이 세상에 태어난다. 태어나자마자 기고, 서고, 걷고, 뛰는 다른 동물들에 비하면 인간의 신생아는 너무나 무력하다. 인간이 일어서서 걷기까지 만도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며, 스스로 자신의 몸을 움직이는 데는 2-3년, 스스로 생존할 수 있도록 생존에 필요한 기술을 익히는 데도 10 수년이 걸린다고 봐야 한다.

<중 략>

빈대들은 장애물로 설치한 양푼을 통과하다간 물에 빠져 죽을 위험이 있으니까 아예 벽을 타고 우회해 천장으로 올라간 다음 공중낙하를 시도한 것이다. 그때 정주영은 무릎을 탁 쳤다. 3)

“그렇다. 빈대도 저렇게 전심전력으로 연구하고 노력해 제 뜻을 이루는데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빈대만도 못한 인간이 될 수는 없지 않은가?”
정주영은 빈대에게서 귀중한 깨달음을 얻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정주영의 ‘빈대철학’이다. 그 후 정주영은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빈대철학’을 되새기며 ‘빈대만도 못한 인간이 될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이를 악물었다고 한다.

<중 략>

그의 일생은 진취적인 도전과 성취, 넘어져도 계속 일어서는 칠전팔기의 자세로 이루어져 있었다. 새삼 나의 자세가 부끄러워졌다. 나는 작은 어려움에도 힘들다고 포기하고, 끈기가 없는 성격 탓이라고 미루기만 했었기 때문이다. 또 그는 애국의 자세로 정직하게 기업 경영을 했으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고, 아래 사람들도 차별이라는 단어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듯 따뜻하게 대해주었다. 이런 그의 태도에서 우리나라의 기업을 이끄는 CEO분들은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참고 자료

정주영,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제삼기획. 2001
정주영, 이땅에 태어나서, 솔, 1998
데일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더클래식,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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