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아동문학(한국,외국 상관없이)을 선택하여 그 작품을 선택한 이유,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0원

목차

1. 아동문학 선정
2. 전래동요의 재창작 아동문학
3. 숫자와 글자의 복합형 아동문학
4. 등장인물

본문내용

『개구쟁이 ㄱㄴㄷ』(사계절)은 14개 자음의 소리와 각 자음의 다양한 쓰임새를 보여주며 의성어와 의태어,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우리말과 글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한글 아동문학으로 소개할 수 있다..
약 3살부터 6살까지 볼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살펴본 바와 같이 한글 아동문학은 적으나마 다양하게 출간되었지만, 숫자 아동문학의 경우에는 주목할 만한 아동문학은 대부분 번역아동문학이다. 뿐만 아니라, 외국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글자 아동문학이나 숫자 아동문학 작업에 대한 중견작가들의 참여도가 매우 낮은 편이다.

<중 략>

‘손유희를 하면서 아동문학을 즐길 수 있다’는 책 속에서 설명하지 못한 내용을 표지 그림을 통해 제안해주는 작가의 섬세한 배려도 엿볼 수 있다. 굳이 이 아동문학에서 아쉬운 점을 지적하자면 ‘10 열하면 여럿이서’의 장면에서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앞쪽 덤불의 수는 부분과 전체를 고려할 수 없는 연령의 유아로서는 열개로 인식하기 어렵다. 유아를 위한 수세기 책에서 사물은 이렇게 애매한 형태가 아닌 온전하고 명확한 형태로 제시되어야 한다. 게다가 덤불로 오인될 수 있는 뒤쪽의 배경은 오히려 없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참고 자료

잘잘잘 123 이억배. 2005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