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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과 정서발달의 관계와 그림책 소개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아동의 정서발달
2. 아동문학이 정서발달에 주는 영향
3. 동생을 질투하는 첫째의 마음은 어떠한가?
4. 엄마와의 상호작용을 위한 그림책 한 권 소개

본문내용

1. 아동의 정서발달
1) 영아기 - 부모와의 접촉과 따뜻한 관계를 통해 기본적 신뢰감을 형성하는 시기.
* 3개월경 : 즐거움과 불쾌 정서가 분화되고 불쾌정서가 약간 빠르게 나타난다.
* 5~6개월경 : 불쾌정서가 분노, 혐오, 공포로 분화된다.
* 10~12개월경 : 불쾌정서가 의기양양함과 애정으로 분화된다.
* 15개월이 되면 영아 스스로 자신이 자기 몸을 알게 되고 15~24개월경이 되면 영아는 자 신의 이름을 통하여 자신을 알고 나, 내 것을 주장하기 시작한다.
* 18개월경 : 질투가 불쾌에서 분화된다.
* 24개월경 : 기쁨이 분화되어 나타난다.
* 스로우페는 영아가 7개월에는 노여움, 9개월에는 공포를, 18개월에는 수치심, 36개월에는
죄책감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고 하였다.

<중 략>

이 그림책은 동생을 시샘하는 첫째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은 그림책이라 할 수 있다. 동생이 태어난 이후, 첫째아이가 느끼는 외로움이 어떤지에 대해 잘 그려낸 그림책으로 첫째 아이에게 늘 양보와 배려, 의젓함을 강요하는 부모님들이 첫째 아이들의 지치고 외로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주길 바라는 내용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동생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첫째인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하여 부모들이 아이와 그림책을 읽음으로써 아이의 마음이 그동안 어떠하였는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 또한 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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