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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지혜 `목구조`, 현대인의 지혜 `철골구조`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3.05.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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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목조에서 철골까지
건축구조는 건물의 뼈대가 되는 축부구조로부터 안팎의 마무리에 이르는 세부구조까지 포함한다. 옛날에는 건축재료로써 통나무나 돌 등을 자연상태 그대로 사용하였으며 석기시대에는 나무를 자르고 풀을 베어 집을 지었기 때문에 구조는 목조구조로서 부재를 묶어서 집을 지었다. 그 후 금속기의 발명으로 목재의 가공이 가능하p 되고 못 등의 체결용 철물도 만들어 지게 되었다. 또 돌의 가공도 용이하게 되어 석조건축도 탄생하였다. 한편 흙도 옛날부터 이용되었는데 움막이나 점토를 쌓아 만든 별에서 시작하여 흙벽돌벽, 벽돌벽을 사용하기에 이르렀다. 목조에서 석조로 진보됨에 따라 기둥이나 별을 돌로 구축하고 그 위에 나무나 돌로 보를 올려놓는 구조가 생겼으며 벽돌로 건조될 때는 단위부재가 작기 때문에 점차볼록한 구조가 생기고 이것이 아치 등으로 발전하였다. 철의 공업생산이 발전되면서 철에 의한 구조체의 구조법이 연구되어 18세기 말에는 철골의 트러스 구조가 탄생하였으며 19세기 초에는 공장?철도역?교량 등이 철골로 만들어졌다.

<중 략>

휨에 약한 콘크리트의 약점과 고열에 약한 철근의 약점을 보안하기위해 철근콘크리트구조가 탄생하였고 철근콘크리트의 무거운 자중 약점을 보안하기위해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가 탄생하였다. 서로의 특징과 장단점, 보완방법을 알아보자.

철골구조
주요 뼈대가 철재로 구성된 구조를 말한다. 여러단면형으로 된 형강과 강판을 짜 맞추어 리벳이음, 볼트 또는 용접으로 조립되는 구조로서 순 철골조와 철골 피복조로 나뉜다. 피복조는 벽돌이나 블록등
을 쌓거나 재화 재료를 뿜칠하여 시공한다. 장점은 내구력, 내진력이 우수하고 실
용적 강력구조이다.
* 옆 사진은 공항가는 길 한창 공사중이 철골구조이다. 가운데 공간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철골구조였다. 사진장면은 뼈대를 크레인으로 옮기면서 이음부분에 인부들이
있어서 볼트로 뼈대를 이으고 있었다. 정말 실감하는 현장공부였다. 실제로 이해되
지 않는 부분이 여기를 가서 조금씩 이해가 되었다.
아래사진은 볼트로 이음부분을 이은 사진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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