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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 에서 배운다.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13.05.0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7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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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프라이부르크
프라이부르크는 독일 남서부 흑림
자락에 자리한 인구 20만의 도시다
15세기에 세워진 대학 도시로 알려
진 고장이다. 특히 프라이부르크는
‘삼림과 아름다운 자연과 중세 고
딕과 와인의 도시’이다. 도시를 둘
러싼 흑림이라는 거대한 삼림과 아
름다운 자연과 중세 고딕양식 건물
이 도시의 중심부를 차지하고 있고,
땅 좋은 포도밭에서 나오는 질 좋은 포도주 등을 관광자원으로 하여
서비스업이 잘 발달된 도시 입니다. 또한 이 도시 사람 7명중 1명은
학생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살고 있고, 독일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 중 1순위에 드는 도시 입니다.

<중 략>

프라이부르크
일본의 프라이부르크 배우기
(가마쿠라시)

프라이부르크
1)쓰레기 반감운동-가마쿠라시는 1997년 9월부터 쓰레기 소각량을 2005년까지 절반으로 줄이기로 하는 ‘쓰레기반감 계획’에 돌입했다. 이 계획은 쓰레기 분리수거를 더욱 강화함과 동시에 쓰레기소각공장 두 곳에서 1년간에 소각하는 쓰레기의 양을 절반으로 줄이자는 것이다.
2)’파크 앤 라이드’-가마쿠라 지역의 주변부의 주차장을 활용해 자동차이용자를 철도, 버스로 전환시키는 것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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