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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생물학 중간퀴즈 내용정리 13년도 1학기 최신버전!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6 | 최종수정일 2014.10.21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중간 퀴즈문제 대비용 내용정리입니다.
컨트롤+F로 열심히 찾으면 무난하게 정답맞추실수 있습니다.
글자강조및 색을 넣어 식별이 편해요~!
내용도 최신!!

목차

없음

본문내용

증식: 동종의 개체를 늘리는데 필요한 생물의 기능
<무성생식> 생물계전반을 살펴보면 종으로서의 생명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증식은 성의현상(유성생식)과는 별개이며, 성의현상이 증식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다세포 동물은 오히려 특이한 경우이다. ->유성생식이 오히려 특이한 경우
<유성생식> 생식을 통해 개체 수를 증가함으로서 종의 유지에 관여한다고 볼 때 성의 현상은 유전 정보를 다양화하는 것과 동일성을 유지한다는 상반하는 두 개의 사실을 통해 진화와 함께 종의 유지에도 관여한다고 볼 수 있다
난자, 정자 - 감수분열 <난자는 (37년x12) 약400개의 난자를 만듬>
염기배열(AGCTA 아데닌,G구아닌,C시토신,T티민)이 같은 정자, 난자는 하나도 없음
@무성생식
세균이나 원생동물 등과 같은 단세포생물은 분열(이분열법, 다분열법)에 의하여 개체수가 증가한다. 보통 한 개의 모 개체가 두 개의 딸 개체로 되는 데 말라리아 병원충과 같이 한 번에 한 개의 모 개체가 여러 개의 딸 개체로 분열하는 것도 있다.
모 개체와 딸 개체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그 사이에 다세포생물에서나 볼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없다.
분열로 생긴 딸 개체는 돌연변이 등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원래의 모 개체와 같은 유전 정보를 갖고 그 정보를 대대로 복제하여 자손에게 전한다. 단세포생물은 외부 환경이 맞지 않으면 환경이 다시 알맞게 될 때 까지의 기간 동안은 증식을 하지 않는 경우는 있지만 노화 등으로 증식 능력이 없어지는 일은 없다.
다분열법: 우선 핵이 분열된 후 세포질이 분열함, 이분열법보다 분열속도가 빠르다.
균류, 이끼 식물, 고사리 식물 등은 다세포생물이지만 포자를 만들어 증식한다. 포자는 포자 스스로 새로운 세대의 생물체를 생성하는 생식 세포이고, 그 형성과 발생에 성의 현상은 관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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