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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에서의 매너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3.05.06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피피티는 2장짜리구요 대본은 2장 좀 넘어요.

목차

1)주제선정이유
2)방법

본문내용

1)주제선정이유
대학생이 되고 난 뒤, ‘세상 모든 생물에 대해 공평한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다. 한참 고민한 끝에 내가 대답한 답은 바로 ‘죽음’이였다. 이 질문을 계기로 나는 ‘죽음’이 아닌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 또 어떤 것인지 찾아보았는데, 찾으면 찾을수록 ‘죽음’말고는 공평한 것이 없어 보였다.
그런데 죽음에 관한 정의들은 다 어려웠다. ‘죽음’에 대한 세계보건기구의 정의를 보면 “소생할 수 없는 삶의 영원한 종말”이라고 되어있고 한국어 대사전에서는 죽음은 사(死), 끝장, 죽는 일, 생물의 생명이 없어지는 현상, 세포내의 연속적인 생리적 변화가 불가역적으로 되어 정지하는 상태로 정의하고 있는데 나는 이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죽음’에 관해 조사를 하기 시작했고 나는 ‘죽음’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택한 것은 바로 학교를 다니며 ‘죽음과 종교’라는 수업을 듣는 것이었다.
‘죽음과 종교’라는 수업에서 나는 여러 장례식에 대해 배웠었다. 불교에서 주로 치르는 풍장과 장례식의 여러 종류인 수장, 화장 등 여러 문화에 관련된 죽음을 배웠다. 또 여러 상황에 따른 죽음도 배웠다. 어쩔 수 없는 죽음, 병으로 인한 죽음, 살해 등 여러 가지에 대해 배웠다.

<중 략>

그래서 생각해 보니 그 이유가 바로 그들이 화투를 쳤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잠시 뒤 다른 어른들이 오셔서 ‘이곳이 당신들의 놀이터냐며 죽은 삼촌에게 부끄럽지 않냐’ ‘이럴 거면 뭐하려 장례식장에 왔느냐’며 화를 내시는 모습을 보고 깨달았다.
장례식장은 고인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이다. 그런데 이런 자리에 와서 마치 연휴 때, 가족끼리 모여 노는 것처럼 건배하는 등의 행동하였으니 보는 내가 불편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장례식에 갈 때는 그곳이 엄숙한 자리임을 잊지 말고 건배를 하는 등의 노는 분위기는 형성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술을 마시는 것을 넘어 도박을 해서도 안 된다. 위의 이야기처럼 장례식장은 놀이터가 아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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