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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피부계 · 위장관계 변화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산후 피부계 · 위장관계 변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산후 피부계 . 위장관계 변화
피부계)
- 멜라닌 색소가 임신 중 활성화되어 생겼던 유두와 젖무리, 임신선의 과도 착색 (hyperpigmentation)이 분만 후 옅어진다. 그러나 완전히 임신 이전의 상태로는 되돌아가 지 않기 때문에 어떤 여성들은 검게 착색된 상태를 영구히 유지하기도 한다.
- 기미(chloasma)는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으나 분만 후 많이 호전된다.

- 분만 후 에스트로겐 수치가 저하되면서, 확장된 혈관으로 인해 생겼던 거미 혈관종 (spider angioma), 검은 모반(darker nevi), 장측 자반증(palmar erythema), 치육종(epulis), 등도 호전된다.
- 거미 혈관종은 여성의 10~15%에서 나타나는데 산후에도 줄어들기는 하지만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는다.

<중 략>

심한 다한증은 출산 후 초기에 흔히 볼 수 있는 피부계의 적응과정으로, 임신 중 저류된 체액을 임신 전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작용기전이다. 실내의 최적의 온도는 온도 20℃, 습도 60%정도 이며, 산모의 다한증은 입고있는 환의와 침대시트까지 젖게하여 오한을 느낄 수 있다. 산모는 발등에서부터 엉덩이와 등, 가슴팍에 다한으로 인해 땀띠가 발생 할 수 있는데, 이 경우 긁어서 상처를 내면 감염의 위험이 높아진다. 다한증에 좋은 음식으로는 녹두나 오미자차, 대추, 부추, 오렌지, 칡차 등이 체내의 열을 내려주고 기력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참고 자료

모성간호학(하) / 권숙희, 정문숙 외 11명 / 도서출판 정담 / 1998년 2월25일
제 5판 모성간호학 여성건강간호학Ⅱ / 주용식 / 수문사 / 1978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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