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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나는 사회복지사다 독후감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5.0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회복지 관련된 도서를 읽고 쓴 독후감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시대가 급변화되면서 다양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경제, 법, 정치, 문화 등의 여러 요소들이 등장하지만 요즘 한국사회에서 이슈화 되고 있는 건 단연 ‘사회복지’이다. 영화 도가니를 통해 장애인 인권문제가 떠오르는가 하면 박원순 서울시장선출과 함께 친환경무상급식이 실시화되는 등 사회복지는 우리사회에서 떨어질 수 없는 주제어이다.
이번 교양수업을 통해서도 사회복지에 대해 익히 접해왔기 때문에 사회복지의 개념이해는 되지만 ‘사회복지를 직접 다루는 사회복지사들은 실질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상황을 알고 싶었다. 일반사람들이 언뜻 생각하기에 사회복지사는 자원봉사 성격의 조직 혹은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강할 것으로 보인다. 크게는 국가, 국민, 작게는 노인부터 청소년, 영유아까지 여러 부분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는 과연 어떤 사명감과 어떤 열정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중 략>

첫 번째로 중장기적인 정부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현재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절반이 이주노동자이다. 2050년 체류 외국인은 50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인구대비 10%가 외국인인 다국적 사회로 진입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정부의 외국인 정책은 매우 미흡한 상태로 중장기적인 정책을 수립하지 않을 경우 유럽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민자 2,3세들의 폭동 등의 사회적 문제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다. 현재 시행중인 법률등을 손질해 이주노동자들의 인권보호에 힘을 써야한다.
두 번째로는 지방정부에 주무부서를 선정해야 한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외국인노동자, 결혼이주여성 등의 주무부서를 설치함으로 이들에 대한 정책과 제도를 입안하고 관리와 지원을 해야 한다. 주무부서가 선정되어 있는 지방정부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들에 관한 주무부서 선정은 매우 중요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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