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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엠마`,`오만과편견` 속의 엠파이어 스타일 복식 요약 정리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5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엠파이어 스타일 복식을 영화 엠마 ,,오만과 편견을 통해 분석했습니다. 간단한 영화 줄거리, 사진, 복식 설명으로 깔끔한 자료 이며 이미지 속의 복장을 직접 서적을 통해서 찾아서 작성했습니다.

목차

1.영화 줄거리
2.영화 사진/복식소개

본문내용

1. 영화 줄거리
영국의 어느 작은 마을, 23살의 예쁘고 영리한 아가씨 엠마 우드하우스가 가장 열을 올리는 일은 바로 커플만들기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파트너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그녀, 하지만 정작 그녀 자신의 옆자리는 비워져 있다. 결국 엠마의 곁에서 그녀를 지켜보던 나이트리와의 행복한 결말을 맺게 된다.

<중 략>

셔츠는 크라바트(넥타이)를 메서 칼라의 깃을 귓볼까지 닿게 해서 입는게 유행이었다. 이때부터 하이칼라(high collar) 라는 단어가 멋쟁이 신사를 의미하는 용어가 되었다.
영화속 엠마의 절친인 나이틀리.
상의는 앞판이 도련까지 약간 경사지게 벌어진 프록코트를 착용하고, 셔츠(크라바트 착용으로 깃이 섬)를 착용했고 조끼도 역시나 세트로 착용한 모습이다. 하의는 판탈롱과 부츠를 착용했다.
엠파이어 시대의 남성 복식중 ‘판탈롱‘은 7부 정도에서 발목까지 이어지는 바지였는데 남성들은 이에 어울리는 부드럽고 힘이없는 부츠를 주로 신었다.

참고 자료

현대패션과 서양복식 문화사/배수정외/수학사
http://blog.naver.com/venus2114/50158327018 블로그내용참고
http://cafe.naver.com/caufd13/147 사진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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