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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주체는누군가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13.05.0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원시시대에서 농경사회와 산업사회를 거쳐 현재의 정보화시대로 오면서 그 변화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그 흐름이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될지 알기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데 있어 과거의 역사 발전의 모습을 보고 그 중에서도 역사 발전에 주체적인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이다. 역사를 변화시키고 이끄는 것이 그 사회의 구조적인 것인지 아니면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들에 의한 것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사회구조적이라고 하면 각 시대마다의 사회체계가 형성되는 계기를 알고 이 사회구조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이러한 사회구조에 인간은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인지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인간이 역사의 주체라 하면 그 중에서도 소수의 엘리트나 다수의 대중 중에 어떤 쪽이 진실 된 주체인가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이러한 인간들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역사를 발전시켜 왔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중 략>

과거 프랑스 혁명을 보아도 당시 엘리트 계층이었던 부르주아와 대중들이 힘을 모아 사치에 물들어 있던 프랑스 왕정과 귀족들을 몰아내고 새로운 정부를 세웠습니다. 그 때 오직 대중들만이 혁명한다고 나서서 바스티유 감옥과 베르사유 궁으로 돌진했거나 아니면 소수의 엘리트들이 시민들의 힘없이 혁명을 일으킬 수 없었을 것이다. 다수의 대중과 소수의 엘리트의 협력아래 움직이는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 사람들의 평균 지능 지수는 우리나라의 수치보다 약 15가량이 낮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은 세계 최고의 강대국이다. 물론 미국이 그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에는 풍부한 자원과 광대한 영토가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의 미국이 있기까지는 소수 엘리트 집단과 이를 밀어주는 국민들이 가장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강재륜 [마르크스주의] 인간사랑
윤근식 논문 “역사적 유물론과 비판사회과학”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아이리호른 [변증법적 유물론] 동녘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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