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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론-성령신학요약 서철원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5.05 | 최종수정일 2016.03.25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서철원의 '성령론'을 요약한 요약본입니다.

목차

제 1 장 서론
제 2 장 오순절 운동의 시작과 확산
제 3 장 오순절 운동의 신학 : 중생 후 성령세례
제 4 장 오순절의 성령 강림 : 그리스도의 구속 때문에
제 5 장 신약의 증거들 : 믿음으로 성령 받음
제 6 장 성령 세례 = 성령 받음
제 7 장 성령 받음 - 선물로 받음
제 8 장 성령 강림의 목적 : 하나님의 거소 마련
제 9 장 성령의 내주 = 지속적인 인격적 관계 맺음
제 10 장 성령 충만 = 성령의 지배
제 11 장 성령의 인침 = 구원의 보장
제 12 장 성령 받았음의 증거 :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름
제 13 장 성령의 사역 : 전도와 성화
제 14 장 성령의 능력 : 복음전도의 능력
제 15 장 능력의 길 : 기도
제 16장 능력의 소실
제 17 장 성령의 은사들
제 18 장 성령과 그리스도의 관계

본문내용

제 1 장 서론
오순절 운동이 바로 성령 추구의 운동이며 이로 인해 오순절 부흥운동의 교회 내에 넓게 확산되어 기존 교회들의 관심을 유발하여 성령세례와 방언을 추구하며 은사 강조의 은사 운동이 일어났고 그리 인해 그에 따른 성령 운동이 변질되어 하나님의 선물이 하나님 주권적이 아닌 인간의 노력과 주도성이 인간에게 강조점이 넘어오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쟁취되어졌다. 또 한편으로는 광신파에 의해 성령의 직접적인 말씀과 내적 조명을 강조하여 성경을 배척하고 그리스도의 객관적 구원을 약화하여 내적 체험을 강조하였지만 그 자신이 보혜사로 변화되어 교회의 심한 질책을 받아 이단으로 정죄되기도 하였다. 지금 현시대를 보아도 자칭 그리스도라고 이야기하는 이단종파들이 여러 있다.

<중 략>

부활 후 우리에게 파송된 성령은 그리스도의 영으로서 그리스도의 인격과 긴밀히 연락된다. 그리스도의 위격은 로고스의 위격으로서가 아니고 신인위격 곧 중보자의 위격을 말한다. 즉 인성을 부착한 그리스도의 위격과 분리불가하게 연결된다. 바로 이점이 그리스도의 구속 이전의 창조주의 영으로서 성령과 구속 이후의 구속주의 영으로서 그리스도의 영간에 구분을 지워주는 점이다.
그리스도는 자기의 지상 철수 후 자기가 보내실 성령을 보혜사 즉 예수의 제 2자아로 약속하셨다. 그리고 그 성령 보혜사는 다른 보혜사로 지목되었다. 이로써 그리스도 자신이 원보혜사, 혹은 첫 보혜사이심을 알 수 있다. 그리스도의 사역과 성령의 사역을 보면 양자 간의 일치를 더욱 분명히 알 수 있다. 그리스도와 성령의 위격적 구분은 유지되나 부활 후 그리스도의 사역과 성령의 사역 간에는 구분이 어려워 오히려 사역의 일치를 말하게 된다. 성령은 보혜사로 약속되었고(요 14:16, 16:7), 그 약속된 보혜사는 원보혜사(=예수 자신)의 자리를 대신하였기 때문이다(요 14:16) 방언의 은사도 방언하는 그 자체가 목적이라고 할 수 없고, 그 방언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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