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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라이스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5.0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빈센조 나탈리 감독의 천재적인 상상력으로 완성한 ‘splice’
영화의 제목인 ‘splice’의 사전 뜻은 유전에서 말하는 ‘DNA와 RNA의 절편을 접합하다, 변형시킨 유전자 등을 삽입하다.’ 라는 뜻으로 본 영화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종들이 결합한 독립적인 생명체를 나타내는데 쓰였다. 예고영상을 찾아서 보았는데, 내가 비위가 약해서 그런지 드렌과 피바다가 나오는 장면을 보면 비위가 상한다. 그래서 기분 나쁜 막장 영화라는 네티즌 의견과 낮은 평점을 낳았다.
감독에 대해서 찾아보니 저예산으로 닫힌 공간에서 이야기를 만든 ‘큐브’를 연출한 빈센조 나탈리였다. 찾다보니 개봉에 맞춰서 한국에 온 사진을 보니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분위기가 나면서 훨씬 잘생겼다. 끌어안은 드렌 인형은 한 개만 만들어졌길 바란다.

< 중 략 >

우리는 이종교배를 통해서 태어난 동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겉으로는 죽은 것 같지만 영화에서처럼 성이 변이되는 현상일 수도 있기 때문에 나중에 생길지도 모르는 재앙을 막기 위해 확실하게 뒤처리를 해야 한다.
엘사가 추출했던 단백질에 인간 DNA가 있다며 당장 내놓으라는 회사 사람과 남동생은 다시 살아난 드렌에게 잡혀 죽는다. 다시 살아난 드렌은 수컷으로 변이한 상태였고, 엘사를 강간한다. 반격하는 클라이브를 독침으로 찌르고, 엘사가 내리찍는 돌에 맞아서 죽는다.
그리고 엘사와 마주앉은 회장은 드렌에게서 뽑은 단백질을 보고 만족한다. 엘사는 임신한 아기를 회장에게 파는 조건으로 큰 대가를 약속 받으면서 영화가 끝이 난다.
바로 이 부분에서 내가 엘사였다면, 임신한 아기를 낙태했을 것이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다. 그리고 과학자도 하나의 인간이다. 따라서 과학자도 부와 명예에 대한 욕구, 그 밖에도 갖가지 개인적 욕망이 있을 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라는 직업을 가졌다는 이유로 자신의 부를 포기하라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과학자 개인의 부와 명예에 대한 욕구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면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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