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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 남광토건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5.0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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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워크아웃 중인 중견 건설사 남광토건이 경영 정상화를 위한 `새 주인 찾기`에 나선다.
남광토건은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인수ㆍ합병(M&A)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M&A를 위한 주간 업무는 삼정회계법인이 맡게 된다. 삼정 측은 25일 매각 공고를 내고 인수의향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토리`로 알려진 남광토건은 2000년대 중반까지 토목ㆍ건축 중견 업체로 활동했다.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 여파로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청주 일대에서 대규모 미분양이 발생하면서 2010년 10월 워크아웃에 돌입했다.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도 역시 실물경제도 영향을 받게 되었고, 건설사들에도 예외가 될 수 없었는데, 건설사들은 유동성의 위기와 공사발주 물량감소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채권금융기관들은 건설사들에 대한 금융 지원 방안으로 대주단협약을 마련하여 유동성 위기를 겪는 건설사들로 하여금 협약 가입 시 대출 변제기간 연장과 추가적인 금융지원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금융당국과 채권금융기관들은 건설사를 대상으로 신용등급을 평가하여 워크아웃 대상 기업과 기업회생절차나 파산대상 기업을 선정하였고, 그에 따라 여러 해당 건설사들은 워크아웃절차나 기업회생절차를 통해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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