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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해외 프로젝트에 왜 은행이 따라가나요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5.0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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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중학교 1학년인 최동혁 군의 아버지는 은행원입니다. 하지만 최군의 아버지는 다른 은행원과 많이 다릅니다. 은행 지점에 앉아 예금을 받는 일이 없습니다. 대신 은행 업무와는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해외 프로젝트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합니다. 어느 날 최군은 아버지에게 "외국 나가서 발전소 짓는 일이 왜 아빠와 관련이 있어요? 아버지는 건설회사 직원도 아니잖아요"라고 물어보았습니다. 최군의 아버지는 잠시 생각하다 스크랩해놓은 매일경제신문 기사 `금융 뒷받침 안 돼 21조달러 해외 플랜트 놓칠 판(1월 20일자 A1면)`을 찾아 최군에게 보여줬습니다.

< 중 략 >

플랜트건설 금융은 우리기업이 직접 수출입은행의 금융을 받아 수출하는 공급자 금융이 있고, 외국 발주처나 외국기업이 금융을 받는 구매자 금융 형태로 나누어진다.
최근 들어 해외공사 발주시 시공자 금융조달 요구가 보편화되면서 금융지원의 확대가 필요하지만, 기업의 담보제공을 제외하고 프로젝트의 수익성만을 담보로 하는 진정한 의미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례가 많지 않은 것이 문제점이다.
우리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싱 참여가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는 우리나라 금융기관의 노하우 및 경험부족, 지원 자금 여력의 한계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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