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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강) 고사와 성어의 탐구 기말고사 공부자료 정리한 거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3.05.05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모 사이버 강의 기말고사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공부하기 편하게 정리한 것이니 참고해서 보시면 됩니다.
저는 이대로 공부해서 A+ 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즉이희 일즉이구(一則以喜 一則以懼)
1)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는 두렵다. 부모의 연세가 들어가는 것에 대한 자식의 심정.
2)논어(論語)에서 공자(孔子)가 말함.
2)앞에 생략: 부모지년 불가부지야(父母之年 不可不知也)- 부모의 나이는 몰라서는 안 된다.
혼정신성(昏定晨省)
1)저녁에는 잠자리를 살펴드리고, 새벽에는 문안을 여쭌다. 옛날에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일상적인 예절
2)비슷한 말: 동온하청(冬溫夏淸)-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드린다.
불공대천(不共戴天)
1)같은 하늘 아래 살 수 없는 원수. 부모의 원수를 말한다.
2)비슷한 말: 불구대천지수(不具戴天之讐)

<중 략>

문슬이담(而談) - 남이 보던 말든 이를 잡다.
5)비슷하지 않은 말: 태연자약(泰然自若)
와신상담(臥薪嘗膽)
1)땔나무 위에 눕고 쓸개를 맛보다.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온갖 고난을 감내하다.
2)월(越)나라 구천(句踐)이 오(吳)나라 부차(夫差)에게 패해 회계산(會稽山)으로 피해 있으면서 항상 쓸개를 매달아 놓고 핥아 쓴맛을 되씹으며 회계의 치욕(會稽之恥)을 기억했다.
수서양단(首鼠兩端)
1)쥐가 머리만 내놓고 이럴까 저럴까 한다. 의심이 많아 어느 편을 택해야 좋을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다.
2)사기(史記)의 위기(魏其) 무안후열전(武安侯列傳)에서 나옴.
3)비슷한 말: 유예불결(猶豫不決) - 유와 예가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일을 미루어 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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