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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 생활사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5.05 | 최종수정일 2015.06.0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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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김은 홍조류 중의 김속을 총칭하며 세계적으로 약 140종이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16종이 분포하고 있다. 염분에 대한 적응성이 강하여 해조류 중 가장 넓은 분포구열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전 연안의 암석, 나무, 그 밖의 여러 다른 물체위에 착생하고 또 다른 해조 위에도 부착, 서식하기도 함. 이 중 주요 양식 종은 참김, 방사무늬김, 모무늬돌김, 잇바디돌김 등이며, 그 외에도 큰방사무늬김, 둥근김, 긴잎김 등이 있다.
홍조류는 단일 강인 홍조강에 포함되며, 이것은 두 개의 아강인 보라털아강과 진정홍조아강으로 나뉘어진다. 이전에는 세포간의 분명한 원형질 연락과 원형질 마개의 존재가 진정홍조류를 원시홍조류로부터 구분하는 기준이 되었다.
김속은 보라털과에 속하는 해조생물의 분류군이다. 바다의 암초에 이끼처럼 붙어서 자란다. 몸은 긴 타원형 또는 선상 난형이며 가장자리에 주름이 있다. 길이 14-25cm, 나비 5-12cm이며 몸 상부는 적갈색이고 하부는 청록색이다. 몸은 엽상체이고 몸 하부의 근양사로 암초 등에 붙는다. 빛깔은 자줏빛 또는 붉은 자줏빛을 띤다.

<중 략>

3. 둥근김; Porphyra kuniedai
둥근김에는 무성 생식을 하는 여름김이 있으며, 사상체 외에 이것으로도 여름을 나는 것이 특징이다. 각포자에서 발아한 유아가 9월 하순~10월 상순부터 육안적 크기로 나타나는 것은 참김과 같다. 현미경적 유아는 11월 상,중순경까지 계속 나타나고, 초기에 발생한 유아는 12월에 10~15cm 또는 이상의 크기로 자란다. 이들은 2,3월부터 조금씩 유실되기는 하나 4,5월경까지 무성해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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