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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자료]독후감. 자본주의 고쳐쓰기 줄거리 발췌 완전요약 및 서평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4 | 최종수정일 2015.12.03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전문가가 밑줄까지 쳐가며 꼼꼼하게 읽고 내용이 좋아 전체내용이 빠짐없이 들어가도록 요약 서평 추가. 거의 전 내용이 들어간듯합니다. <착한자료> 수익금은 해외 기아난민 돕기에 기부합니다. ㅎㅎ

목차

Ⅰ. 서론
1부 자본주의 위기의 뿌리
1. 시장자유주의의 발흥
2. 고삐 풀린 금융시장.
3. 불안정성을 부추기는 지구적 불균형
4. 시장은 노동에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
5. 위기의 다음단계

2부. 괜찮은 자본주의로 가는 길
6. 새로운 모델이 갖춰야 할 특징들
7. 공공부분을 다시 일으켜 세우자
8. 노동과 임금의 가치를 다시 매기자.
9. 지구적 금융은 지구적 관리를 필요로 한다.
10. 새로운 패러다임의 경제성장

Ⅱ. 결론.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내자

Ⅲ. 서평: 합의를 통한 사회적 자본주의 모델의 아름다움

본문내용

시장규제 완화는 오만과 탐욕을 낳았고 각종 비행으로 체제 전체가 파멸에 이르렀다. 각국 경제가 완전히 붕괴하지 않은 것은 순전히 정부가 개입해 중요 은행들을 구제했기 때문이다. 각국 경제 내부의 불균형과 국제적 불균형 또한 전대미문의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개인적 노력과 소득사이에 일말의 합리적 연관성도 없는 상태라면 자본주의는 균열을 시작한 것이다. 30
과거의 고도성장은 이제 불가능하다. 현재 경제적 산출의 성질을 바꾸지 않는다면 지구는 파멸할 것이다. 재분배가 여러 사회 내부에, 지구적으로 부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열쇠임은 물론 말할 것도 없다. 동기부여를 가져오는 구조, 해로운 행동에 대한 직접적 금지,

<중 략>

공공부채가 높으면 소득분배가 더욱 불평등해지고 정부신용에 영향을 끼쳐 한순간 장기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 장기침체를 극복하는 방법은 공공 및 민간투자의 통제(케인즈)이다. - ‘완전고용에 근접하는 것을 보장하는 유일한 수단은 투자를 포괄적으로 사회화하는 것 밖에 없다’ 부채를 제거하는 또다른 방법은 통화개혁, 화폐적 부에대한 대단히 높은 조세 등이다. 245
1992 마그리트 조약은 EMU회원국들의 재정정책규제의 초석이 된다. 예산적자를 3%내로, 총부채를 60%로 제한하는 것이다. … 법적 제약을 받는 지출과 재량적 지출을 구별하고, 재량적 지출을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중 략>

국가가 세금과 규제로 그것을 관리해야한다.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을 계획적으로 시행해야한다.
큰 재앙이 닥치고 있다. 재앙을 피할 유일한 방도라는 주장에는 당연히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최근 경험한 바와 같이 지구적 위기는 별 경고 없이 갑자기 덮칠 수 있고 수백만의 사람을 실업과 빈곤으로 몰아넣는다. 이런 자본주의의 위기를 겪고 나서도 행동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우리가 충분히 행동할 기술을 갖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사회가 더욱 악화되는 사태가 벌어졌들 때 그 책임을 피할 도리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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