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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3.05.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머릿글
갈라디아서 분해

도입

Ⅰ. 바른 복음
1. 다른복음
2. 바른복음

Ⅱ. 바른 칭의
1. 도입: 믿음과 율법 행위
2. 믿음의 가능성과 율법 행위의 불가능성
3. 율법은 약속을 거스르지 않는다
4. 율법의 시간과 믿음의 시간
5. 적용

Ⅲ. 바른 생활
1. 자유를 위하여 부름을 받은 삶
2. 성령을 따라 사는 삶
3. 타인을 위한 삶

종결

갈라디아서 번역
성구색인

본문내용

탁월한 원어 해석과 함께 문법적 해석을 가한 귀한 책을 소개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평생을 소장하면서 갈라디아서를 주해할 때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본 서를 통해서 오늘날 우리 시대에 필요한 메시지 혹은 저 개인에게 주시는 메시지 또한 받을 수 있게 하신 점도 감사드립니다.
문법적으로 탁월하게 주해를 가하고 있다.
성경의 흐름을 문법적으로 정확하게 살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며 필요한 일이다. 이런 관찰이 없이는 성경이 제대로 이해될 수 없기 때문이다.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도, 성경을 기록한 사도들도, 성경을 읽는 우리들도 모두 언어의 문법을 떠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글의 법칙 안에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고, 사도들은 글의 원리를 따라서 성경을 기록하였고, 우리들은 글의 규범을 가지고 성경을 읽는다. 이것이 성경을 이해하는 바른 방식이다.
그러면 이 다른 복음이 가지고 있는 진면목은 무엇인가? 사도 바울은 여기에서 다른 복음의 진상을 밝힌다. “그것은 ...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그것은 다른 복음을 가리키는 관계대명사이다. ... 중략 ... 하지만 이렇게 번역하려면 단순히 술어 없는 명사문(subj. + kopula) 일 때 가능하다. 그러나 여기서는 술어가 있는 명사문이다(subj. + kopula + predik). 이 구절은 다른 복음이 그 이하에 나오는 문장 “어떤 이들이 ... 자들이” 와 철저하게 일치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사도 바울은 다른 복음 전하는 자들의 이 두 행위(혼란)를 한 정관사 로 묶음으로써 성도에의 혼란과 복음에의 변화는 분리되지 않고 언제나 함께 나타나는 현상임을 알려준다.
사도 바울은 자신과 복음의 관계를 설명한다. 그는 복음을 “나에 의하여 전파된 복음” 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간단히 말하면 “나의 복음”(롬2:16) 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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