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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마그네슘 제련 공장 장애인 지원고용을 위한 업무 협력 제안서

저작시기 2011.04 |등록일 2013.05.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장애인직업재활을 위하여 포스코를 대상으로 작성된 제안서입니다. 장애인미고용부담금과 장애인고용장려금을 기반으로 기업주에게도 이익이 되는 장애인 고용을 고려한 모델입니다. 이와 같은 시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목차

1. 장애인 지원 고용 (Supported Employment)
2. 장애인 의무고용 제도
3. ◯◯복지재단과 포스코와의 협력 모델
4. ◯◯복지재단
5. 장애인 직업재활 전문가의 역할
6. 협력 모델의 장점
7. 협력모델의 적용 시뮬레이션

본문내용

1. 장애인 지원 고용 (Supported Employment)
가. 지원고용의 정의
지원고용은 장애인이 일반 직장에 배치되어 지속적으로 고용될 수 있도록 직업재활 전문가가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의 한 형태이다.
나. 지원고용의 필요성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기존의 전통적인 직업재활서비스는 장애인보호작업장 (Sheltered Workshop)으로서 장애인들이 일반인과 분리된 장소에서 대부분 단순한 작업에 종사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차별적이고 분리된 보호작업장 환경은 사회통합을 지향하는 장애인복지 이념에 배치된다.

<중 략>

나. 사회적 공헌
포스코는 대기업 최초로 장애인 고용 목적의 자회사인 포스위드를 설립할 정도로 장애인 고용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기업이다. 옥계 마그네슘 제련공장에서 중증장애인을 고용하여 지원고용을 체계적으로 시행할 경우 장애인 직업재활의 새로운 모범적인 모델을 적용하는 최초의 기업이 된다.
다. 지역사회 중심 협력
복지재단은 강원도를 중심으로 활발한 사회복지활동을 진행하여 왔으며 장애인보호작업장은 면에 위치한 유일한 사회복지시설이자 장애인복지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 장애인 직업재활과 관련하여 복지재단과 협력하는 것은 지역사회 중심의 효율적인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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