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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 디자인권 박람회, 무역전시관 참관 보고서

저작시기 2012.07 |등록일 2013.05.04 | 최종수정일 2017.08.06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머리말 & 전시회 소개p

2. 상표 디자인권 박람회

- 안동인의 미소 – 안동시

- 햇바른 – 현대식품

- 똑똑한 물걸레 로봇청소기 “뽀로”

- 신시스템 수처리 전문기업 주식회사 베크

- 아삭한 배추김치, 바삭한 백김치

- 현대자동차 - 하이브리드 자동차

- 현대자동차 - 전기자동차 블루온

3. 후기 및 사진, 그리고 느낀점

본문내용

1. 머리말 & 전시회 소개
우리 조는 2011년 12월 3일(토)요일 새벽같이 일어나 2011 상표·디자인권 박람회에 참여하기 위해 집을 나왔다. 7시 30분쯤 만나 40분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행 버스를 타러 유성고속버스터미널로 행하였다. 그러나 계획했던 40분차가 매진이 되어 약 10분 후에 50분 우등버스를 약 4000원을 더 내고 타게 되었다. 편하게 가서 몸이야 편하였지만, 단돈 천원이라도 아끼고 싶던 마음 때문에 좀 아깝긴 하였다. 그리고 도착한 Seoul city!! 역시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북적거렸고, 너도나도 페이스북에 서울에 온 티를 내곤 하였다. 대전 박람회를 두고 서울가지 온 이유는, 우선 대전에서 열리는 박람회가 시시콜콜한 육아박람회일뿐더러,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기 부족하였기 때문이 가장 첫 번째 이유이고, 두 번째 이유는 코엑스 자체가 여러개의 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왕 서울에 간거 한번에 여러 박람회를 구경할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였다. 역시나 국제 발명전시회가 함께 열리고 있어, 그 전시회도 참관할 수 있었다.

<중 략>

이처럼 오늘날은 디자인권, 상표권이 바로 기업경쟁력을 가름하는 수단이 된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요즘 삼성과 애플의 피튀기는 특허와 디자인 법적 분쟁에서 보이는 것처럼 디자인과 상표권은 함부로 모방 할 수 없도록 법적인 등록절차가 필요합니다. 이를 어길시에는 처벌을 받게 되죠.
과거 대한민국이 일본의 제품을 모방했던것 처럼 요새는 중국의 기업들이 각국의 히트상품의 디자인과 상표를 마구 배껴서 쓰고 있다는 소식이 심심찮게 들려옵니다. 디자인과 상표가 중요한 경쟁력이 된 세상, 아직 불법 복제에 대해 가벼이 여길 수 있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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