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후감 - 나는 천국을 보았다(Proof of Heaven)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3 | 최종수정일 2013.11.1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이븐 알렉산더(Eben Alexander) 교수의 `나는 천국을 보았다(Proof of Heaven)`를 보고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자료가 여러분의 학습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Ⅰ. 도서감상문
1. 들어가며
2. 뇌과학자의 임사체험
3. 사후세계에 대한 과학적인 증명
4. 저자가 경험한 사후 세계에서 깨달은 힘, 바로.. 사랑
5. 나가며

Ⅱ. 저자 소개

본문내용

Ⅰ. 도서감상문
1. 들어가며
요즘 들어 가끔씩 ‘과연 내가 죽으면 내가 생각했던 생각이나 마음은 그냥 사라지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즉, 내가 살아서 경험했던 것들이나 관념, 사상... 등등 이러한 것들이 죽음과 동시에 사라져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허무하고 믿기 힘들었다. 아니면 나의 이런 것들을 ‘영혼’이라는 것이 계속 이어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지 최근 ‘죽음’에 대해 다루는 책들이 많이 나오고 그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지만 선뜻 그런 책을 사지는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은 저자가 뇌과학자라는 것부터 ‘죽음’을 논하는 다른 책과는 조금 달랐다.

<중 략>

내가 왜 여기에 있지?“
에 대한 답인 ‘어머니’는 바로 하느님, 창조주, 우주만물을 있게 한 근원에 해당된다고 말한다. 저자가 대명사 ‘옴(Om)`으로 지칭한 하느님은 ’전지전능하며 조건 없는 사랑의 하느님‘이라고 언급한다.
그는 “고차원 세계로의 나아감은 점진적인 경향을 띠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집착이 무엇이든 그것을 놓아버려야만 더 높은 또는 더 깊은 차원의 세게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라고 하며 새로운 세계에 대해 설명을 한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개인적으로 사후세계가 궁금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이 책을 보고 내가 생각하고 상상하던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다. 죽음 상태에서도 의식 된다는 것을 보면 사후세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5. 나가며
이 책은 7일 동안 죽음을 겪은 한 과학자의 사고변화를 통해 우리의 기존 세계관이 앞으로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그리고 이제까지 객관적으로 보이는 것만 중시하는 일종의 유물론적 세계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과학적 세계관에서 범세계적인 시야로 넓혀주고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