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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노동과 젠더 (여성과 음식으로 보는 가사노동 젠더, 명절증후군)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5.0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주제선정의 이유

2. 명절증후군의 정의

3. 명절증후군을 유발하는 요인
3.1. 성차별적 요인
3.2. 가족 간 갈등
3.3. 가족형태의 변화와 여성의 사회진출

4. 명절증후군의 증상과 영향
4.1. 육체적 증상
4.2. 정신적 증상
4.3. 부정적 영향

5. 명절증후군의 종류
5.1. 남편
5.2. 시어머니
5.3. 미혼여성, 남성, 기타

6. 해결방안

본문내용

항상 설, 명절 때마다 사회적으로 명절증후군이 큰 이슈가 된다. 우리나라의 명절에 대한 인식과 현 실태를 통해 명절증후군의 원인에 대한 분석을 한다. 연구자료는 신문, 카페, 블로그, 뉴스 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고, 가능하다면 주변의 명절증후군 경험자들의 인터뷰도 실시한다. 명절증후군으로 인한 가족이 겪는 고통에 대한 실제사례 등을 통하여 해결방안과 대처법, 의식개선을 위한 방안 등을 모색한다.
요즘 우리사회의 며느리들이 오줌소태, 쓰러짐, 체함부터 우울증, 분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어머니, 남편들, 비혼 여성들의 ‘속앓이’까지 합세해 이른바 ‘명절 증후군’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혹시 밥상에도 ‘권력’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대해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예를 들어 제사에서 사제제주는 엄청난 권력을 행사한다.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것은 당연히 여자의 몫이나, 다 조리된 제수를 차례상에 괴는 일은 장자인 할아버지와 아들의 몫이다. 여자는 “숭냉 들여라!”하는 호령 소리에 “네!”하고 갖다 바치는 일이나 한다.

<중 략>

셋째, 마음을 열고 가족끼리 긍정적인 대화를 나눈다. 가사노동 중에는 주위사람들과 흥미 있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심리적인 부담감을 풀도록 노력한다. 평소 상호 교류가 없다가 오랜만에 만나서 대화를 하면 그만큼 서로 이해의 폭이 좁아 갈등이나 오해가 생길 수 있다. 가사노동을 한 여성들에게는 다른 가족들이 그 수고를 인정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가족구성원이 따뜻한 격려와 마음의 배려를 한다. 특히, 가족 내 갈등이 있는 경우 명절을 기회로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
넷째, 시어머니들이 전통의 수호자가 돼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차례상에 올라갈 음식은 반드시 집에서 만든다는 생각을 바꾸면 며느리도 편하고, 시어머니도 편해진다.

참고 자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4912148
http://srchdb1.chosun.com/pdf/i_archive/read_body.jsp?ID=20050914001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42742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25/2011012502309
http://srchdb1.chosun.com/pdf/i_archive/read_body.jsp?ID=2006100500247
http://pann.nate.com/talk/310637695
http://srchdb1.chosun.com/pdf/i_archive/read_body.jsp?ID=2007092100428http://srchdb1.chosun.com/pdf/i_archive/read_body.jsp?ID=2006012800012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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