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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라이트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3.05.03 | 최종수정일 2015.02.0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관찰 했을 때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제시했다. 일단 단계적으로 관찰을 통해 하나하나 따져 보도록 하자.
주변 환경조사 결과
유문암의 발견
관찰 : 유문암의 주상절리 발견 관찰 : 유문암이 뻗어져간 암맥
셰일층 발견
따라서 총 네 가지의 가정을 해보았다. 가정에 따른 근거를 제시해 보자.
①셰일층이 유문암층에 의해 광역변성작용을 받았나? (변성암)
<점판암> <천매암> <편마암>
-사진 참고 [지구환경과학개론 ,시그마프레스]-
<채취한 암석>
-내가 채취한 암석일부분에서는 엽리나 편리 구조가 관찰되지 않는다. 또한 관측지점의 암석들을 관찰한 결과도 편리나 편마 구조가 관찰되지 않았다. 사실 무리가 있는 가정이다. 광역변성이라면 많은 압력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주변의 암석층들이 별다른 광역변성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없다. 따라서 첫 번째 가정은 틀렸다.

<중 략>

이 암석은 수분 함량이 높고 아직 고화되지 않은 퇴적층(셰일층)을 뜨거운 마그마가 관입해 오면서 격렬하게 끓어올라 수증기의 폭발이 일어나 이질적인 두 물질(퇴적물과 용암)은 뒤섞어 놓이게 된다. 우리가 관측한 두 물질은 유문암과 셰일층이다. 퇴적암의 수분 함량이 많아야 되다 보니 페퍼라이트(Peperite)는 주로 해양이나 호수 혹은 지하수가 다량 함유된 미 고화 퇴적물과 반응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해양에서 발생하는 화산분출물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제주도와 울릉도, 변산반도, 대구 등지에서 나타나고 있다. 페퍼라이트(Peperite)의 형태는 마그마 성분과 퇴적물 성질에 따라 매우 다양한 형태를 보이지만 아직 페퍼라이트에 대해 완벽한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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