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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감상문 레베카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5.03 | 최종수정일 2017.10.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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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월 12일부터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하고 있는 뮤지컬 레베카를 3월 3일 관람을 하고 왔다. 뮤지컬 레베카를 관람후 감동이 너무 커서 집에 와서 영화 레베카를 다운받아 보았다. 뮤지컬 레베카는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스릴러 영화의 거장으로 불리는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레베카>를 뮤지컬로 탄생시킨 작품이다.

뮤지컬 레베카는 1938년 출간된 여류작가 대프니 듀 모리에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소설<레베카>는 초판이 출간되자 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수많은 패러디가 나올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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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엘리자벳’,‘모차르트’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작품으로 2006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초연된 대작 뮤지컬로 공연 당시 3년동안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검증받은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EMK뮤지컬컴퍼니가 제작하여 2003년 1월부터 3월 31일까지 공연을 한다.

뮤지컬 레베카의 제목이기도 한 레베카는 극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다. 레베카의 이니셜을 딴 `R`이 무대중앙에 달려 있고 맨덜리 대저택 곳곳에 그녀의 흔적이 남아있고 넘실대는 파도도 날카롭게 레베카의 이름을 부르지만 레베카는 이미 죽은 보이지 않은 존재라 더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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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번 만나자 마자 결혼 초스피드 전개가 너무 빠름에 아쉽기도 했다.

이 뮤지컬의 좋은 대사가 있다.‘나’와 막심의 대화중 “추억은 사라지거나 변하지 않게 병에 담아두고 언제든 병만 열어 그 추억을 다시 느낄수 있다면~”이라하자 막심이“ 하지만 가끔 추억의 병들이 악마를 담고 있다가 미칠듯이 잊고 싶은 순간에 튀어나오기도 한다.”고 말한다. 내 생각은
그렇다 추억은 추억일때 제일 아름답다고 말이다.뮤지컬 감상문을 쓰기 위해 레베카를 보러갔다왔지만 너무 큰 감동을 맛보고 왔다. 다른이에게도 강력추천하고 싶은 뮤지컬이라 생각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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