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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정치 통전사-H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존 칼빈과 장로교 정치
2.존 낙스와 장로교 정치
3.영국 웨스트민스터 총회와 장로교 정치

본문내용

존 칼빈과 장로교 정치

장로회주의 발생과 정치제도의 형성 과정에 대한 연구는 개혁주의 신학의 기초를 세운 존 칼빈의 신학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칼빈은 개혁주의 신학의 뿌리가 되는 ‘기독교 강요’ 제 4권에서 성경에 기초한 교회론을 전개한다. 그리고 ‘제네바교회 규정서’를 통해 성경에 근거한 교회의 조직, 직분자들, 치리회의 원리를 제시한다.
칼빈은 장로교 정치의 필요성과 성경적 기초에 입각한 직제에 대하여 언급했다. 그러나 제네바에서 목회 사역을 하는 동안 그 적용을 위해 구체적으로 신앙고백서, 정치 조례집, 교회 규정서를 작성하여 실행에 옮겼다.
칼빈은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의 공동체인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표현한다. 그는 보편교회란 ‘선택 받은 자의 전체수’라고 정의하고, 이 보편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연합되어 한 머리를 가져 함께 자라며 함께 결합된 한 몸의 지체들과 같다는 점을 논한다. 칼빈에 있어서 교회의 근거는 하나님의 예정이다. 철저히 하나님의 선택에 둔다. 즉 하나님의 예정하심에 따라 세워진 기관이 바로 교회이다.
칼빈은 선택받은 자들의 공동체인 불가시적 교회에 대하여 논한다. 불가시적 교회란 영원부터 택한 자들이며, 영원까지 보호받을 자들이다. 불가시적 교회는 참된 주님의 교회로서 양자의 은혜를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만 포함된다. 이 교회는 하나님만이 자기 백성이 누구인지를 아는 교회이다.
칼빈은 교회의 표지에 대하여 말씀의 순수한 선포와 성례전의 합당한 시행에 있다고 하며 그것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존중과 일치를 강조하기 위함이다. 말씀과 성례전을 바르게 시행하기만 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교회로서의 권위를 가진다.
칼빈은 기독교 강요 최종판에서 교회의 특성을 어머니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한다. 신자들은 ‘어머니로서의 교회’ 안에서만 영적 생명으로 양육과 보호와 인도를 받을 수 있다. 교회가 신자들을 보살펴 주고 지도해 주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 속으로 들어갈 수 없다. 칼빈의 견해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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