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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계획서(이탈리아, 영국)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5.0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테마선정
2. 여행지 정보

본문내용

1. 테마선정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해가 지지않는 나라’
세계의 중심이었던 두 나라를 여행하며 그들의 문화, 예술, 철학등을 직접보고 느끼고 싶어서 영국과 이탈리아를 선택하였다.

2. 여행지 정보
◇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두오모
1386년 밀라노의 영주 잔 갈레아초 비스콘티의 의견에 따라 대주교 안토니오 디 사루초가 기공하였다. 프랑스나 독일의 대성당에 필적할 만한 것을 조영하기 위해 본국 외에 독일과 프랑스의 건축가를 참가시켰기 때문에, 이탈리아의 성당 건축 가운데 알프스 이북의 고딕적 요소가 가장 농후하다. 반면에 설계와 시공에 관한 의견 조정이 지극히 어려워 1577년에야 헌당되었으며, 부대공사 모두가 완료된 것은 1951년이었다. 내부는 5랑식(廊式) 본당, 3랑식 익랑(翼廊), 주보랑(周步廊)이 달린 본전(本殿)으로 되어 있으며, 천장은 측랑(側廊)에서 신랑(身廊)에 걸쳐 계단 모양으로 높아지고 있다. 외부 벽면은 대소의 부벽(扶壁)과 번잡할 정도로 많은 소첨탑(小尖塔)으로 장식되어 얼핏 보아 지극히 호화로워 보이나 통일감이 없다는 지적도 있다.

-산타마리아 델레그라찌에 교회
밀라노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이곳. 밀라노에 온 관광객들이 절대로 빼놓지 않고 거쳐가는 곳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그림 한 점 때문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역작 <최후의 만찬>이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전성기 르네상스를 논함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인물로, 예술과 과학, 철학을 아우르는 뛰어난 재능의 소유자였다. 그의 작품 중에서 가장 유명한 최후의 만찬을 꼭 보고 싶다.


피렌체
- 산타크리체 성당

1294년 아르놀포 캄비오가 기공, 1442년에 헌당된 고딕 성당. 주간(柱間)을 넓게 잡고 바실리카식 장식 천장을 채용했으며, 구조상의 특징은 시에나 대성당에 가깝다. 당내에는 단테, 미켈란젤로 등 이탈리아의 유명인들의 기념묘가 많고, ‘피렌체의 판테온’이란 이름도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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