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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여행계획서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5.0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 2천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태동하는 영원한 수도 ‘이스탄불’
◆ 신들도 가세하여 10년이나 격전을 계속했던 전설의 무대 ‘트로이’
◆ 다르다넬스 해협의 요충지에 위치한 항구 도시 ‘차낙칼레’
◆ 에게해 지역의 유일한 관광지이자 장대한 에페소스 유적이 있는 ‘셀축’
◆ ‘목화의 성’이라 불리는 세계 굴지의 기이한 장관을 연출
◆ 그림같이 아름다운 항구와 돌벽으로 운치있는 ‘안탈랴’
◆ 독특한 보수적 기풍이 지배하는 종교색이 강한 도시 ‘콘야’
◆ 터키관광의 백미.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낸 독특한 파노라마 ‘카파도키아’
◆ 이스탄불에 가려진 수도 ‘앙카라’
■ 여행계획서를 짜면서 느낀 점

본문내용

동서양 문명의 교차로, 터키를 찾아서
사람들은 대개 터키라고 하면 피를 나눈 ‘형제의 나라’라는 이미지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나 역시 그랬다. 하지만, 세계적인 관점에서 볼 때 터키는 동양과 서양이 적절히 조화된 나라라는 중요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그런 묘한 조화의 매력에 터키를 여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다. 사실 어떤 나라이든지 간에 그 나라를 여행하기 전, 그 나라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를 아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된다. 나도 터키사에 관해서는 매우 무지했지만 이번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처음 읽는 터키사’라는 책을 접하고 어느 정도 터키의 역사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여행기간
2012. 7. 3 ~ 2012. 7. 10
여행루트
인천 - 이스탄불 - 트로이·차낙칼레 - 셀축 - 파묵칼레 - 안탈랴 - 콘야 - 카파도키아 - 앙카라 - 이스탄불 - 인천
2012. 7. 3. ~ 5
◆ 2천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태동하는 영원한 수도 ‘이스탄불’
- 7월 3일
AM 10:40 인천발 이스탄불행 비행기 탑승
PM 03:40(이하 이스탄불 현지시간) 이스탄불 아타튀르크공항 도착
PM 04:20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공항버스를 이용, 구시가지 ‘술탄아흐멧’에 도착
이튿날부터 이틀에 걸쳐 이스탄불의 구시가 술탄아흐멧과 신시가지 탁심 여행
(주요 관광지의 관람시간이 저녁 6시까지이므로 첫날은 쉬는 게 좋음)
(아야소피아 성당, 블루모스크, 그랜드 바자르, 돌마바흐체, 이스틱클랄 거리 등)
<내가 이스탄불가면 이건 무조건 찾아간다!>
1. 비잔티움미술의 최고 걸작 ‘아야소피아 성당’
이스탄불을 여행하면서 반드시 봐야하는 아야소피아 성당. 아야소피아 성당은 비잔티움 문화의 꽃이라고 불린다. 5년여에 걸친 공사 끝에 유스티니아누스 황제는 “솔로몬이여, 우리는 당신은 이겼노라!”라고 감격에 겨워 소리 높여 외쳤다고 한다.
아야소피아 성당은 외부 뿐만이 아니라 내부도 매우 화려하다. 성당 내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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