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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행동과 사회환경report-우리나라 속담과 영유아의 도덕성 발달 사이의 관련성에 대해 논의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5.03 | 최종수정일 2016.05.1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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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은 흔히 들을 수 있는 속담이다.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을 뜻한다. 버릇이라 함은 노력해서 충분히 고칠 수 있지만,
인지발달이 미숙하고 본능에 충실한 영유아기에는 한번 자리 잡은 습관이나 버릇이 고쳐지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청소년기를 지나서도 고쳐지지 못하고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흔히 좋지 않은 버릇이라고 자주 소개되는 손톱을 물어뜯는 행위가 대표적이다. 영유아기 때 아이들은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면 정서적인 큰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정서적인 부분에서 큰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또 습관으로 인해서 아이의 치아를 상하게할 수 있고, 턱 관절에도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은 어떻게 보면 쉽게 고쳐질 수 있을 것 같지만 고치기 힘든 습관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습관이 부모나 주변의 사람들에 의해 잘못된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지 않고 막지 않아 영유아기에 정착되게 되면 그 행위가 쉽게 고쳐지지 않게 된다는 것을 주위에서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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