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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BC바다괴물 환생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3.05.0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서론

2. 시대별 바다 속 순위별 위험한 괴물
2.1 오르도비스기
2.2 트라이아스기
2.3 데본기
2.4 에오세기
2.5 플라이오세기
2.6 주라기
2.7 백악기

3. 결론

본문내용

BBC에서 만든 이 엄청난 스케일 시리즈의 한편인 해저 대탐험 바다 속 괴물들은
가상으로 만들어진 영상이지만 사실적이고 생생한 모습으로 촬영되었다.
지금으로부터 4.5억년 이상의 시대부터 시작하여 몇 백만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 그 시대의 바다 속 괴물들의 순위를 매겨 1위부터 7위까지 위험했던, 하지만 지금은 살아있지 않고
화석으로 존재하게 된 괴물들을 보여준다.
얼핏 보면 지구과학 시간에 듣던 수업을 다시 듣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시대상으로 보면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 트라이아스기 주라기 백악기 ... 순으로 나아가는데 지금껏 나타났던 해양생물들은 이 순서대로 위험 했던게 아니라, 어떤 시대에서 더 무섭고 위험한 생물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게 되고 또 다시 더 무서운 생명체가 탄생하고, 이런 것들이 순서대로가 아닌 여러 환경 등에 따라 탄생과 멸종이 이뤄지게 된 것을 말하고 있다.

< 중 략 >

2.2 트라이아스기의 6번째 바다 괴물들
2억 3천만년 전 트라이아스기는 파충류의 시대이다. 공룡이 생기고 익룡들이 날아다니는 시대였다.
이때의 바다파충류들은 숨을 쉬기 위해 바다 표면으로 올라왔다.
호기심이 많은 노토사우르스가 처음으로 맞이하였다. 노토사우르스는 칼날 같은 이빨에 약간 긴 목과 물갈퀴가 달린 네 발을 가지고 있었고 2~3미터 크기의 공룡이었다. 두 번째는 탈리스토로페우스라 불리는 정말 긴 목을 가진 공룡이었다.
평소는 목만 넣어 물고기를 잡고, 위험 할 땐 긴 꼬리를 잘라 도망갔다고 한다.
도마뱀처럼 금방 다시 자란다고 한다.
세 번째는 심보스폰디러스 라는 어룡의 원시형태의 공룡이었는데, 느리게 움직이는척하며 먹이를 속여 빠른 속도로 사냥했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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