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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깊은산속골짜기

저작시기 2011.07 |등록일 2013.05.02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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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화산석으로 높고 웅장한 산을 표현한 작품
비비추는 3주만에 꽃을 피웠다. 너무 예쁘다~
거미바위솔은 여전히 몸에 거미줄치며 자신의 자리를 꿋꿋이 지키고 있다.
철쭉은 돌산 틈새에 자리를 잡고 돌산을 삼킬 듯이 가지를 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큰 산이 가로 막고 있는 듯하여 답답해 보일지 모르지만, 크고 웅장해 보이는 산 사이로
골짜기 들이 정상을 정복하고 싶게 만든다.
가운데 놓여있는 돌길을 따라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싶다.
♥사용 식물♥
거미바위솔, 철쭉, 비비추, 이끼
비비추
특징: 비비추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골짜기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반그늘이나 햇볕이 잘 드는 약간 습한 지역에서 자란다. 키는 약 35㎝ 내외이며, 잎은 심장형 혹은 넓은 타원형으로 암자색의 가는 점이 많이 있다. 잎은 진한 녹색을 띠며, 길이는 5~15㎝가량이다. 꽃은 얇은 막질을 한 포에 싸여 줄기를 따라 종 모양으로 피며 연한 보라색이다. 열매는 9~10월경에 긴 타원형으로 달리고 안에는 검은색으로 얇은 막을 하고 있는 종자가 들어 있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어린잎은 식용으로 쓰인다. 어린잎을 먹을 때 잎에서 거품이 나올 때까지 손으로 비벼서 먹는다 하여 “비비추”라고 불렀다고 하며 일부 지방에서는 “지부” 혹은 “자부”라고도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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