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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미술 - 탈 만들기 수업 계획안, 가면 만들기 수업 계획안, 생활주제 우리 나라, 미술 계획안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3.05.02 | 최종수정일 2017.11.0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아동미술 시간에 제출한 탈 만들기 수업 계획안입니다.

동화책을 보고 탈을 만드는 활동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누군지’라는 동화책의 표지를 유아에게 보여주고 이야기 나눈다.
T : 이 책의 표지를 다 같이 봐볼까?
이 책의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었을 것 같니?
C : 나를 숨기고 싶어서요./ 탈을 써서요.
T :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표지의 그림이 어떤 거 같니?
C : 탈을 쓰고 있어요./ 부채를 들고 있어요./ 웃고 있어요./ 모자 같은 것을 쓰고 있어요.
T : 그렇지, 웃는 모양의 탈을 쓰고 있구나.
그럼 어떤 내용의 동화책인지 바른 자세로 들어보자.
2. 동화책을 읽어준다.
(줄거리 : 주인공 건이에게는 맞벌이를 하는 부모님이 계신다. 부모님께서 일 때문에 건이를 외가에 잠시 맡겨두는데, 약속한 시일이 되어도 부모님이 데리러 오지 않자 건이는 말썽을 피운 뒤 다락방에 숨는다. 다락방에는 전통 탈들이 많았고 건이는 탈을 쓰고 논다. 놀이와 환상의 세계 속에 여러 가지 탈을 경험한 뒤, 현실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통해 탈의 느낌이나 역할을 알게 된다.)
3. 동화책을 읽은 후 이야기 나눈다.
T : 동화책 속에 어떤 탈들이 나왔는지 기억나니?

< 중 략 >

평가 및 마무리
(3분)
1. 완성된 탈의 새로운 이름을 지어보고 전시한다.
T : 오늘 탈 만들기 어땠어요?
C : 재밌었어요./ 탈이 예뻐요./ 탈 써보니까 신기해요.
T : 탈을 만들어보는 게 재밌고, 탈을 써보니까 신기하고 예뻤구나. 그럼 친구들이 직접 만든 탈의 이름을 새로 정해줘보자. 어떤 이름을 지어주고 싶니?
C : 친구이름으로 하고 싶어요./ 얼굴이 하얘서 하양이로 할래요./ 얼굴에 점이 많으니까 점돌이로 할래요./
T : 재미있는 이름이 많네. 그럼 우리 친구들이 만든 탈을 한꺼번에 볼 수 있게 전시해보자, 어떤 방법으로 전시하는 게 좋을까?
C : 미술방에 놔둬요.
T : 그럼 우리가 만든 탈들은 미술방에 놔둘 테니까 다른 친구들은 어떤 탈을 만들었는지 구경해보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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