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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과 무맑은 장국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제목
2. 목적
3. 실습일자
4. 실습재료
5. 실습방법
6. 결과
7. 평가
8. 소감
9. 참고사항

본문내용

목적:
궁중에서는 비빔밥을 골동반이라 하여 섣달 그믐날에 만들어 먹던 음식으로 제철에 나는 한창 맛있는 나물들을 선택하여 갖은 양념을 하여 고추장과 함께 내었다. 각재료를 따로 손질하여 양념해야 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며 이번 실습을 통해서 각 재료의 손질법과 비빔밥 재료를 올리는 방법 등을 익히고 이론으로 비빔밥의 유래와 그 종류에 대해 익힌다. 맑은 국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그 종류인 무맑은 장국을 끓이는 방법을 익힌다.

< 중 략 >

비빔밥의 재료들은 양념이나 채썰기가 잘 되었다. 그러나 담을 때 채를 일정한 모양으로 담지 않아 아쉬웠다 좀더 정성을 들여 담아내야 할것같다. 무맑은 국은 깊은맛이나며 잘끓여졌지만 다른조에비해 너무오래 끓여 초록색이 좀더 났다. 양은 적게 담겨서 아쉬웠다. 약고추장은 물기가 살짝 많았지만 오래두었다 먹을 경우 좋은 정도였고 바로 먹을 경우 이것보다 조금더 졸여야 겠다.
소감:비빔밥은 각재료에 정성이 들어가서 인지 너무 맛이있었고 무맑은 국도 집에서 끓인 것 같은 맛이났다. 비빔밥에 배를 처음으로 넣어먹어 보았는데 전혀 이상하지 않고 잘어울렸다. 지인들에게도 배를 넣은 비빔밥을 선보이면 좋을 것 같다.
참고사항:
비빔밥의 유래: 비빔밥의 유래에는 다양한 설이 있다.
1. 궁중음식설
조선시대 임금이 잡수시던 밥을 일컫는 수라에는 흰수라,팥수라,오곡수라,비빔등 4가지가 있었는데 비빔은 점심때나 종친이 입궐하였을때 먹는 가벼운 식사였다고한다.
2. 음복설
제사를 마치고 나면 젯상에 놓은 제물을 빠짐없이 먹는 것을 말하는데 신인 공식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산신제,사찰의 경우 에는 집에서 먼곳에서 제사를 지내므로 식기를 충분히 가지고 갈 수 없어 여러제물을 받아 비벼 먹게 되었다는 것이다.예:헛제사밥

참고 자료

정해옥, 문지사, 한국음식, P193, 2002
김평자, 웅진리빙하우스, 당뇨에 좋은 진수성창, P158, 2007
네이버 블로그-신문은 선생님
네이버 백과사전-간장
네이버 백과사전-콩나물
네이버 백과사전-비빔밥
전국한우 협회-쇠고기 부위
이데일리 뉴스-콩나물국 끓일 때 냄비 뚜껑을 닫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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