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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혈성 심장질환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5.02 | 최종수정일 2018.01.30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허혈성 심질환(Ischemic Heart Disease, IHD)
1. 정의
2. 종류
3. 위험 요인

협심증(angina pectoris)
1. 정의
2. 원인 및 병태생리
3. 유형
4. 임상 증상
5. 진단
6. 치료
7. 심전도 파형

본문내용

⑴ 유전적 요인
① 가족 구성원 중에서 허혈성 심질환이 빈번히 유발 - 어떤 유전적 소인이나 생활양식. 식습관이 같기 때문
② 동물성 지방 섭취와 별 관계없이 체질적으로 콜레스테롤의 대사처리 장애

⑵ 연령, 성별
① 여성은 폐경기 후인 50세 이후에 호발
- 폐경기에 가까울수록 에스트로겐(혈중 지질농도 저하)의 분비가 감소되고 상대적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상승

⑶ 각종 질환
① 고혈압
- 장기간 고혈압은 혈관내피의 손상 초래 → 콜레스테롤 침윤 상승
- 고혈압이 고콜레스테롤 혈증 및 흡연 동반 시 → IHD 발생율이 급격히 상승
② 고지혈증
- 혈액 중의 지질성분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triglyceride), 인지질(phospholipids), 유 리 지방산(free fatty acid, FFA)으로 구성되며 이중 한 가지 혹은 두 가지 이상의 지 질성분 농도가 혈중 과도하게 증가되는 상태
- 혈액 내에 지방 성분이 많아 혈관 벽에 달라붙어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이로 인해 관상 동맥 심장질환 이나 뇌혈관 질환, 말초혈관 폐쇄 등을 발생시킬 수 있음.

**병태생리**
혈중에 흡수된 외인성 콜레스테롤(식사를 통해), 간에서 합성하여 혈중 배출된 내인성인 VLDL콜레스테롤 ▶ 지단백 분해효소인 LPL(lipoprotein lipase)에 의해 LDL-콜레스테롤로 변화되어 조직에 있는 LDL 수용체에 의해 세포내로 흡수되어 조직구성(담즙산, 세포막, 세포미세입자막, 수초)에 이용되며 여분은 각 조직세포에 에스테르형태로 저장 ▷ 수용체에 문제 생기면 LDL콜레스테롤이 증가하여 고지혈증 발생


- 고콜레스테롤(240mg/dl이상)
정상 총콜레스테롤(total cholesterol, TC) = 200 mg/dl이하
경계 위험수준 = 200-240mg/dl
콜레스테롤 265mg/dl 이상시 220mg/dl 보다 5배 이상 허혈성 심질환 위험

- 지단백(lipoprotein) : 지방은 물에 용해되지 않으므로 혈액내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단 백질과 결합한 지단백(lipoprotein)의 형태가 되어야 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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