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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WIN 분석 결로

저작시기 2011.07 |등록일 2013.05.02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실내온도변화
2. 실내습도변화
3. 단열재두께변화(열관류율)
4. 실외온도변화

본문내용

기준데이터에서는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가 34˚이고, 단열재의 두께가 10mm(열관류율 : 0.04), 실내의 습도 60-80%, 실외의 습도 20-40%로 실내와 plaster, EPolyStyrene에 결로가 나타난다.
환경변화에 따른 결로의 발생 여부

결로 현상은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가 적을수록 사라진다.
처음 기준 데이터에서 실내온도를 24℃에서 11.3℃로 내리면 실내 벽체의 결로가 사라진다. 실내온도를 더 내려 10.1℃에서는 EPolyStyrene부에 생겼던 결로가 사라진다.
마지막으로 온도를 4.8℃로 낮추게 되면 벽체의 모든 결로 부분이 사라진다.
그때의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는 14.8℃이다.

<중 략>

벽체의 단열재(열관류율)의 두께에 따라 결로 현상을 보면 두께가 25mm일 때 실내의 벽체에 결로현상이 사라지고 45mm일 때 Plaster부에 있던 결로가 사라진다.
벽체의 두께를 750을 넘기면 EpolyStyrene부에 있던 결로도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벽체의 두께가 많이 두꺼워지기 때문에 효율적이지 못하게 된다

실외 온도는 실내온도와의 차를 줄이다 보면 0.8℃에서 실내벽체 부에 있던 결로가 사라지고 1.9℃에 Epolystyrene부에 있는 결로 사라진다.
모든 결로 현상이 없어지는 온도는 7.1℃이다.
결로는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가 클수록 실내의 습도가 높을 수록 단열재의 열관류율이 클수록 결로 현상이 발생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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