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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활용과 유전공학 윤리학

저작시기 2011.07 |등록일 2013.05.0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5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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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줄기세포란 아직 분화하지 않은 미성숙 상태의 세포로 체외 배양에서도 미분화 상태를 유지하면서 무한정으로 스스로 분열, 복제할 수 있으며, 개체의 발달 시기와 위치하는 장소 등에 따라 생물체를 이루는 많은 종류의 서로 다른 세포로 분화되어 나갈 수 있는 세포들을 총칭합니다. 이러한 줄기세포는 그 분화능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첫째, 만능세포(totipotent cell)는 하나의 완전한 개체로 발생해 나갈 수 있는 만능의 성질을 가지는 세포로 난자와 정자의 수정 이후 8세포기 까지의 세포가 이러한 성질을 갖습니다. 이 시기의 세포를 각각 분리, 자궁에 이식하면 하나의 완전한 개체로 발생해 나갈 수 있다.

<중 략>

독성물질은 서로 다른 동물 종에서 상이한 효과를 보일 수 있으므로, 이것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데 있어 줄기세포가 가장 좋은 체외 실험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배아 복제 기술은 분명 인간에게 엄청난 이익을 얻어 냅니다. 인간 배아복제를 반대한다고 해서 과학의 발전 자체를 가로막거나 이와 같은 유용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논지는 생명의 가치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최대한 과학의 발전과 생명공학육성의 방법을 도출해야 한다는 것입다. 다시 말하면, 인간배아로부터 줄기세포를 추출해내지 않더라도 이 연구를 계속할 가능성은 없느냐는 것입니다.

<중 략>

한수 물려서 배아의 훼손이라고 치고, 그러한 배아를 훼손시키지 않으면 그 모태와 배아가 죽는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배아의 생명성을 최대로 높게 쳐서 ‘분만 직전의 태아’와 같다고 볼 지라도 위 사례에서 태아를 희생시켜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한수 물려서 배아의 생명성을 인정하고, 두수 물려서 배아복제가 배아의 변화 또는 희생이 아닌 훼손 이라고 칭한다 할지라도 위 극단적인 낙태 사례의 결론과 달라질 것인가?? ‘복제’를 본 후 ‘배아’를 보아야 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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