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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구 교수님 현대정치학의 이해 레포트(21세기 리더십)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3.05.0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무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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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1세기의 인류사회는 함께 더불어 사는 법을 모르면 공멸할 수밖에 없는 사회다. 유목민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수많은 유목물품이 개발되어 있고 그 유목물품을 통하여 전 세계는 하나로 묶여가고 있다. 이러한 유목민 시대에 사는 법을 새롭게 터득하지 않으면 영원한 패자로 남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21세기에는 새로운 유형의 리더십이 필요하게 된다. 더불어 사는 사랑의 마음을 갖고 서로 성공적인 생존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또한 나눌 줄 알고 자연에서부터 인간까지 소유욕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해주는 그러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난 18세기 이래로 인류는 적어도 민주주의 양대 이념인 자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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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화가 추진되는 과정에서 인간은 자신이 해방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 과정에서 관리당하고 권리를 침해당해온 것일 수도 있다. 지나친 합리주의와 경제제일 주의만을 추구하는 근대속의 정치는 이성을 도구화시키고 자연을 황폐화시키는 등의 부작용을 만들어 냈다. 현대의 21세기 유목민 사회는 근대시대화는 달리 더욱더 인간성을 중시하는 사회이다. 하지만 근대부터 이어져온 관리 체계와 이성의 도구화 속에서 부작용이 세계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으며 그 부작용을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은 너무나도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근대화의 부작용이 곳곳에서 발생하는 상황에서

<중 략>

사랑의 리더십은 공권력과 군사 권력도 최소한으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도리어 국민을 섬기며 모든 국민과 함께 나눔의 실천자가 되어야 한다. 보편적인 인간 사랑으로 선으로 악을 이기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이 시대는 위대한 리더십이 요구되는 사회이다. 섬기며 밑에서는 지도자, 사랑을 위하여 끊임없이 사랑의 십자가를 자원하는 리더십의 실천자가 필요한 시대이다. 사랑으로 민주공동체, 민족공동체, 평화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사랑의 리더가 등장하고 그 리더가 역할 수행을 잘 하게 되면 현대사회는 근대부터 이어져온 여러 부작용들을 치유하고 진정한 민주주의로 발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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