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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유토피아,유학, 서양의 관점 차이,삶과 죽음에 대하여,유토피아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20%↓)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삶과 죽음에 대하여
(1) 서양의 관점에서 바라본 삶과 죽음
(2) 유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삶과 죽음

2. 유토피아에 대하여
(1) 서양의 관점에서 바라본 유토피아
(2) 유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유토피아

3. 삶과 죽음, 유토피아 종합적 해석
(1) 서양의 관점에서 바라본 종합적 해석
(2) 유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종합적 해석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2013년 4월, 올해도 여김없이 벚꽃도 피고 대학교는 새내기로 부쩍거린다. 그리고 우리의 위쪽동네인 북한도 시끄럽다. 매번 그래왔지만, 올해는 특히 북한이 무서울정도로 국제사회와 담을 쌓고 있다. 작년,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성공한 것을 기점으로 올해에는 3차 핵실험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젠 또다시 미사일 시험을 한다고 한다. 이렇게 강압적으로 군체제를 확립하는 이유는 불안한 김정은 체제를 정치적 통제를 강화하며, 대내적인 결집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김정은의 꼭두각시 인형이 되버린 북한주민들은 어떠한가? 그들은 밥 대신 나무껍질을 먹고 기름이 없어 나무를 때면서 달리는 목탄차가 북한의 지방 교통수단이다

<중 략>

(1) 서양의 관점에서 바라본 유토피아
먼저 서양의 유토피아를 크게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와 기독교적 유토피아인 천국으로 나누어 진다. 토마스모어의 유토피아는 실은 실제 존재하는 사회가 아니라 토마스 모어가 가상으로 묘사한 공상 소설속 한 사회다. 그리스어로 ‘없다’는 의미의 ‘ou`와 장소를 뜻하는 ’topos`를 합성한 것으로 어디에도 없는 곳을 뜻한다. 그 곳은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나라로, 공동체의 질서와 평화를 위한 최소한의 권력과 최소한의 통제로 유지되는 사회다. 누구나 열심히 일하지만 사유재산을 축적하지 않으며,

<중 략>

물론 동양의 관점과 서양의 관점을 상대로 일관된 가치판단을 강요할 수 없다. 동양의 생사에 대한 가치관이 옳고, 서양의 생사에 대한 가치관이 그르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한쪽으로 극단적인 입장을 취할 경우 그것은 좋지 않은 결과를 낳기 쉽다. 서양의 사고관을 극단적으로 취하고 있는 현대사회가 그 예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서양의 죽음에 대한 관점역시 잘 활용한다면 현실에 집착하지 않고 신에 대한 믿음으로 나아가 오히려 자유한 삶을 살 수 있다. 하지만 현재는 그 단계를 넘어서서 서양의 사고관은 오히려 미래에 대한 불안한 삶을 낳고 있다.

참고 자료

죽음,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cid=200000000&docId=1143194&mobile&categoryId=200000475
전병술, “양명학파의 삶과 죽음에 대한 태도”, 제 3회 하곡학 국제학술대회, 2006.11, 273p
최진덕, “주자가례와 죽음의 유학적 이해”, 정신문화연구 2000 가을호 제23 제3호, 한국정신문화연구원, 38p
소요유, http://blog.daum.net/jbsul/5, 2013.3.29.
이승과 저승 삶과 죽음의 경계. http://blog.naver.com/ilove_water?Redirect=Log&logNo=70126451833 2011.12.14.
“가치청바지”김교빈(2007)
욕심 버리고 본심 찾아 明明德 행복세상 만들기, 동아일보, 2013년 3월
“유토피아 인문학” 최규홍, 보광 (2013)
“유토피아” 토마스모어 지음,권 혁 옮김(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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