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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종교와 예술 최교수님 강의 필기 A+

저작시기 2012.09 |등록일 2013.05.01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서울대학교 교양 강의 종교와 예술 필기 모음집입니다.
2012년 2학기에 수강하였고, A+ 받았습니다.
Doc파일 5개가 더 들어 있습니다.

목차

1.풍경의 발견
2.풍경화의 역사
3.자연을 향한 시각
4.중국의 산수화
5.산수화의 등장과 도교
6.르네상스시대
7.베네치아풍경화
8.북유럽 풍경화
9.네덜란드 풍경화
10.러스킨과 풍경화
11.인상파 풍경화
12.라파엘전파와 예술공동체

본문내용

ppt풍경의 발견
자포니슴 전에 영국 중심으로 풍경화 유행. 고딕리바이벌?블? 중세로 돌아가자. 산업혁명의 시기인데 종교가 사람들 마음에서 많이 떠난 상태이다. 신은 죽었다라고 표현됨. 종교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고, 실증적,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우리를 보장해줄 것이라고 해서 경험주의, 실증주의가 유행함. 풍경화가 유행한 시기는 이런 시기다. 종교적으로는 자연신학이라는 것이 유행한다. 교회가서 기도를 열심히 하거나 하는 것이 식상한데, 인간의 모든 미래가 과학에 의해 충족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신성을 어떻게든 찾아야 했고, 대체적으로 발견한 것이 자연이다. 인간이 능력이 있어서 증기선 만들고, 철탑 세우고, 기차 달리고 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가 하는 것은 인상파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야말로 기대문명의 찬미이다. 이전에는 돌로된 것이 유럽문화였는데, 산업혁명 이후로는 돌이 철로 변화되었다. 에펠탑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흉물스럽다고 했었는데, 그 의미는 철이 이루어낼 수 있는 문명의 상징이다. 그것이 어디까지 가능한가, 바벨탑과 무엇이 다른가 하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었고, 인간의 능력이 위대하다 하더라도 비바람과 물결 등을 잠재울 수 있는가 하는 것. 인간이 비를 오개 하고 눈이 오개 하고 햇빛 맞게 하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의문. 신만이 가능한 능력을 발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한 것이 자연신학이다. 자연 속에서 인간이 얼마나 하찮은가, 그리고 자연은 얼마나 무궁무진한 힘을 갖고 있는가 하는 반성. 중세에 인간이 피조물이라고 한 것과는 또 다른 차원의 이야기이다. 자연에 대한 재발견이 있었기 때문에 자연을 그린 일본 공예품이 영국에서 쉽게 환영을 받았다. 그리고 풍경의 발견을 근대의 발견이라고 하는데, 사진을 찍었을 때 아는 것만큼 본다고 하는 것처럼 인식을 하는 것을 찍는다. 피사체를 찍을 때 교육받은 형태로 찍는다는 것이다. 풍경이라 할 때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이야기할 첫 번째 이야기이다. 신성, 종교성이라는 것이 없다면 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연을 좋아한 것은 그 안에 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상파는 정말로 눈에 보이는대로 그렸기 때문에 혁명적인 것이다. 근대미술의 시작을 인상파라고 하는데 이는 신을 떼어냈기 때문이다. 인식의 주체를 나로 정해서 내가 느끼고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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