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E비즈니스] 포털사이트 네이버vs다음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3.05.0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3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네이버는 ‘소셜’을 인트라넷 서비스로 구현했다. 울타리 안에 흩어져있는 서비스를 하나의 망으로 묶었다.
그 예로 네이버 미가 있다. 메일과 쪽지, N드라이브,캘린더 등 주요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관리하도록 했다.

반면 다음은 ‘소셜’을 연결과 접점의 시각에서 바라봤다. 내부 콘텐츠와 서비스 등이 강한 네이버에 대항하기 위해 다음은 SNS와 같은 울타리 밖의 정보들을 연결하고 모으는데 주력했다.(기존 서비스인 고라,다음view다.) SNS에 넘쳐나는 정보들 중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연관도 높은 순으로 걸러내는데 집중한 것이다.
이를 실현한 서비스가 바로 소셜웹검색과 my소셜검색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