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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환율전쟁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응방안 리포트. A+. 금융시장론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30 | 최종수정일 2013.11.2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4,900원

소개글

1. 본 리포트는 <세계적인 환율전쟁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응방안> 리포트 입니다.

2. 본 리포트는 미국 양적완화로부터 시작되어 일본의 엔저정책에 이은 세계적으로 확산된 환율전쟁에 따른
우리나라의 현황 및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한 리포트입니다.

3. 본 리포트는 총 8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 본 리포트는 금융시장론 수업에서 A+를 받은 우수 리포트 입니다.

5. 본 리포트를 활용하여 좋은 결과가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미국의 양적완화로 시작된 전쟁
Ⅲ. 아베노믹스 (Abenomics)
Ⅳ. 아베노믹스 비관론
Ⅴ. 영국, EU(유럽연합)도 환율전쟁
Ⅵ. 우리나라는 어떤 상황인가
Ⅶ. 환율전쟁에 따른 우리나라의 대응 방안

본문내용

Ⅰ. 서론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들이 자국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연쇄적으로 돈을 풀면서 ‘환율전쟁(Currency War)`이 세계 경제를 뒤흔들고 있다. 미국은 최근 3년간 경기부양을 위해 세차례나 양적완화(Quantitative Easing)를 단행했다. 2012년 말 아베 신조가 집권한 일본은 돈을 무제한 찍어내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겠다고 선전포고했다. 재정위기에서 좀처럼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EU(유럽연합)도 부양책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엔저현상으로 인해 일본과 치열한 경쟁구도에 있는 우리 경제와 수출기업들의 피해가 가시화됐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경기침체를 벗어나기 위해서 일정 정도의 경기부양책은 불가피했다. 하지만 2010년 이후 주요국들은 사실상 인위적인 경기부양을 위해 경쟁적으로 자국 통화를 평가절하하고 있다. 자국 화폐 가치를 떨어뜨려 수출경쟁력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경제를 살리겠다는 ‘환율 이기주의’가 팽배해 있다. 이는 이웃나라가 거지가 되더라도 자국 이익부터 챙기고 보자는 ‘근린궁핍화정책(Beggar My Neighbour Policy)`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기술혁신이나 품질의 우수성보다는 인위적인 환율 조작으로 자국의 수출경쟁력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상대국에 피해를 입히는 것은 반칙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각국은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되레 통화전쟁에 참전을 결정한 나라의 수가 늘고 있는 형편이다. 총과 칼 대신 통화와 환율을 무기로 제로섬 게임을 벌이는 총성 없는 전쟁이 본격화된 것이다. 강력한 통화를 보유한 선진국이 주도하는 환율전쟁은 선진국보다 환율에 더 민감한 신흥국에게 피해가 집중된다는 점에서 국제 경제 및 금융 환경을 불안정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외교적 갈등을 불러올 소지까지 존재한다. 지금의 환율전쟁은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또한 엔저현상으로 대변되는 글로벌 환율전쟁이 우리나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에 대해 우리나라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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