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식중독의 종류와 증상 및 대처방안에 대하여 조사하시오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3.04.3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식중독의 종류
2. 대처방안
3. 사례

본문내용

1) 살로넬라 식중독

한국에서 가장 흔한 식중독이며 감염원은 오염된 우유 달걀 닭 육류 등이다. 대개 잠복기는 6 - 48시간이며 2주까지 갈 수 있다. 예방은 원이 되는 동물성 식품을 충분히 냉동하고, 조리 시 충분히 가영하며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2) 포도상구균

음식물을 취급하는 사람의 손이나 코점막, 화농성 병소 등에 있던 세균이 비위생적인 과정으로 음식물에 오염된 후 음식물이 방치되면 균이 번식하여 장독소를 생산한다. 원인 식품으로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수분이 많은 크림, 샐러드, 육류(햄 등의 돼지고기 제품)등을 주로 꼽을 수 있다.

<중 략>

2) 식재료 보관에서의 식중독 대처방안
철저한 검수를 거쳐 양질의 식품을 구매하였더라도 적정하게 보관관리하지 않으면 식재료에 오염이 일어날 수 있다. 품질을 최적으로 유지하며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올바른 식재료 보관이 필수적이다. (1) 식재료별 보관온도 및 기간.
(2) 냉장냉동보관 방법적정량을 보관함으로써 냉기순환이 원활하여 적정온도가 유지되도록 한다.(냉장냉동고 용량의 70%이하) 냉장냉동고에 식품을 보관할 경우에는 반드시 그 제품의 표시사항(보관방법 등)을 확인한 후 그에 맞게 보관한다. 오염방지를 위해 날 음식은 냉장실의 하부에, 가열조리 식품은 위쪽에 보관한다.

<중 략>

충북 청원군 소재 대동식품에서 생산한 ‘멸치액젓’과 ‘까나리액젓’은 기준규격 부적합으로 유통·판매금지 및 폐기조치 됐다.

이번 서울시의 적발에서 검출된 식중독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리젠스은 토양, 하천 등 자연계와 동물의 분변 등에 널리 존재하며, 오염식품 섭취 후 평균 12시간 이내에 심한 복통과 설사유발한다.그리고 또 다른 식중독균 리스테리아모노사이토제너스는 저온세균으로 토양, 부패한 채소 분변 등에 널리 존재하며 오염식품 섭취 후 열,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킨다.젓갈류의 기준규격 총질소의 경우 조미액젓 기준은 0.5%이상이나 그 이하일 경우 액젓의 중량을 늘릴 목적으로 물을 첨가 하였을 가능이 있다고 서울시는 밝히고 있다

참고 자료

식중독의 종류 | 네이버 백과사전
김동한(2006), 위생과 식중독, 광문각
우건조 외(2002), 식중독 예방과 식품안전관리 방안,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이종경, 수산물에서 V.parahaemolyticus의 검출방법과 저감방안, 한국식품연구원
이흠숙 외(2002), 식품위생학, 형설출판사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