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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문모음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4.3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진주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다녀와서 음악회에 한걸음 다가서다.
2. 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를 다녀와서 음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다.
3. 3인 교수 음악회를 가서 음악에 대한 경험을 쌓다.

본문내용

진주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다녀와서 음악회에 한걸음 다가서다.
음악회 공연을 보는 것이 과제라는 것을 첫시간에 말해주셔서 그 날 집에와서 인터넷을 통해 음악회를 찾아보았다. 연주회를 가본 적이 없어서 어느 좌석에 앉는 것이 좋은지 어느 음악회에 가야할지 아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예매를 조금 미루고 있었는데 2주일 뒤에 친구들이 진주시가 주최하는 진주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인 ‘세헤라자데’를 가자고 하였다. 가격은 무료여서 가본 뒤에 큰 흥미가 없으면 유료인 공연을 또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갔다. 음악회에는 이미 많은 사람이 와 있었는데 주로 나처럼 과제를 하기 위해 온 진주교대 친구들이 많이 있었다. 난 친구랑 조금 뒤쪽에 가서 앉았다. 자리에 대해 가격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서 선착순식의 자리배치였다. 선착순식의 자리배치는 자리에 가격을 매기지 않아서 경제적 여유가 있건 없건 앞자리를 앉을 수 있으나 앞자리에 앉기 위해 무작정 일찍오는 것은 큰 단점인 거 같다. 공연이 시작하기 전에 들어올 때 받았던 팜플렛을 살펴보았다. 지휘를 맡으신 분은 겸임교수에 많은 공연의 지휘를 맡으신 분이였는데 가장 쉬워 보이면서도 어려운 것이 지휘인거 같아서 중점적으로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클라리넷은 뉴욕에서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17개국을 순회공연 다니신 분이였다. 악기를 다루면서 수십년을 살아 온 사람의 연주는 어떨지 설레이면서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곧 연주회가 시작되었다. 시작은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 이였는데 많이 들어 본 듯한 노래라고 친구에게 말하자 친구가 보통 오페라의 서곡은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아 음악회에 집중을 하도록 하기위해서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였다. 음악만을 듣고 있으니 음악에 맡게 많은 감정들이 생각났는데 팜플렛에 나와있는 노래의 배경을 읽고 난 뒤 듣자 더욱 더 몰입이 잘되고 음악의 각 부분 부분 마다 나만의 상상을 하게 되었다. 또한 연주하는 사람들이 옷을 정장으로 차려입고 악기 하나에 집중해서 연주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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