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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비밀- 한끼식사가 정답일까 (방송요약본)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30 | 최종수정일 2015.12.2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생로병사의비밀방송을 보고 요약하였습니다
다이어트와 미용식 수업입니다

목차

1. 인류가 하루 세끼를 먹기 시작한 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2. 과식은 인체에 어떻게 해로운것인가?
3. 현대인은 왜 자주 배가 고픈것일까?
4. 1일1식의 다른 부작용은 없을까?
5.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은 정말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을까?
6. 1일1식에 성공한 사람은 어떨까?

본문내용

■ 인류가 하루 세끼를 먹기 시작한 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먹을거리가 풍족하지 않았던 과거 19세기 까지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하루 2끼식사가 일반적이었다. 하루세끼가 본격화 된 것은 산업혁명이후에 온종일 일을 하기위해 에너지를 위해서 하루 세끼를 챙겨먹기시작했다.
그런데 요즘사회에서 현대인들의 만성병의 원인을 식습관에서 찾는 움직임이 일어난다. 그래서 하루에 한끼나 두끼를 먹어 다이어트와 건강을 찾고자하는 열풍이 부는데 과연 효과가 있을까

■80세 변정환 한의사
22년째 한끼만 먹고 있다. 한끼를 먹되 마음껏 먹지 않는다.
점심식사를 위해 집에와서 밥을 먹는다. 밥은 현미밥만 먹는다.
1일1식을 하기 시작한 것은 노안으로 시력이 떨어지자 소식하면서 시작했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는 하루 세끼를 먹어야 지만 다 큰 어른들은 소식을 해야건강하다고함.

■과식은 인체에 어떻게 해로운것인가?
음식을 소화시키는 것은 음식을 산화시키는 것인데 이때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살이찌는 비만 문제 뿐만아니라 활성산소로 몸 곳곳에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활성산소에 노출된 혈관은 금세 약해 진다. 혈관벽이 딱딱해지는 것은 물론 유해물질이 쌓여 동맥경화에 위험도 높다. 이처럼 과식으로 인한 활성산소는 몸전체의 세포와 DNA를 손상시켜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범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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