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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학교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3.04.3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완전한 기도자에게 배우는 모범기도
2. 구한 것을 받는 응답기도
3. 확고한 신뢰로 드리는 믿음기도
4. 하나님과 하나 됨을 이루는 순종기도
5. 능치 못할 일이 없는 능력기도
6. 성령님과 함께하는 중보기도

본문내용

Class1. 완전한 기도자에게 배우는 모범기도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그 분이 기도를 가르쳐주실 기도 과목 교사로서 믿고 있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 나아가 기도를 가르쳐달라고 요청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들의 동일한 요청, 곧 “주여, 우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주옵소서!” 라는 요청을 되풀이해야 하는 것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이다.
그리스도의 성품의 모든 것과 그리스도께서 소유하신 모든 것이 우리 자신의 것이다. 우리는 구하기만 하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그분과의 더욱 친밀한 교제의 관계로 이끄시는 것을 기뻐하실 뿐 아니라 우리도 그분처럼 기도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시는 것을 기뻐하신 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도를 배우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다. 기도는 보이지 않는 이,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다. 기도는 참된 신앙의 본질 그 자체이며 모든 축복의 통로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붙잡을 권리와 하나님의 힘을 붙잡을 권리를 주신 곳이 바로 우리의 기도의 자리이다. 예수님은 기도를 가르치는 무릎학교를 여시고, 기도의 능력을 갖기를 특별히 소망하는 예수님의 구속받은 자녀들을 훈련시키신다. 그러므로 그 학교에 들어가 배워야 하며 간청해야 한다.
처음에는 기도보다 더 쉬운 것이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나중이 되면 그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 분 앞에서 자백하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우리의 심령에 다가오시어 우리의 기도를 훼방하던 죄를 깨우쳐주시거나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심으로써 기도를 가르치신다.
우리의 눈은 빛에 잘 반응하며 귀는 소리에 잘 반응한다. 참되게 하나님을 예배하기 원하고 찾기 원하고, 소유하기 원하는 진실된 사람은 하나님을 받아들일 수 있는 수용력을 지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처럼 어떤 특정한 장소에 더 이상 제한받지 않는 일상적인 예배가 드려져야 한다.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이 기독교 신앙을 특정한 장소나 시간 안에 가두어놓음으로써 기독교에 얼마나 큰 손실을 입히고 있는지 모른다. 우리의 예배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 삶의 지속적인 태도와 정신이 되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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