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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은 복음이다

저작시기 2008.08 |등록일 2013.04.3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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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십계명은 총 두 차례 기록되어졌다. 첫 번은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주신 십계명과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우상숭배로 인하여 모세가 던져 깨진 뒤 하나님께서 다시 만들어 주신 십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과 신명기 5장에 그것을 기록하고 있는데 신명기에 나오는 십계명은 바벨론 포로 생활에 하나님을 잘못 섬긴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해한 학자들에 의한 해석된 계명이다.
오늘날의 십계명은 율법의 핵심부를 차지한다는 명목아래 중요성을 나타내고 관심을 받고 있는데 오늘날 십계명에 대한 관심은 두 가지 방향으로 나타난다. 하나는 십계명이 처한 위기이고

<중 략>

이것은 율법적으로 이해했던 사람은 사실적인 부정관계나 이혼만을 문제 삼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남성은 자의적 판단을 하였고, 여자는 늘 피해자가 되었다. 성경에서도 말한다. 솔로몬은 그 간음하는 자들을 그 열정에 사로잡힌 나머지 결과를 생각하지 않은 어리석은 자 라고 표현한다. 또한 하나님 앞에서 미워하시는 행위이다. 또한 공동체를 파괴하는 악한 행동이라는 것이다. 로마를 떠올리면 유명한 도시들, 그리고 모든 길이 통하는 행로와 유적지. 그리고 나는 한 가지를 더하자면 타락이다. 성적인 타락 말이다. 언젠가 로마의 가장 악한 왕인 칼리쿨라라는 영화와 책을 본 적이 있다.

<중 략>

사랑을 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고 그만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은사를 통해 사랑이 가능하도록 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이하 열 가지 계명과 더불어 새 계명까지 둘러보았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지 못할 것을 내세우시지 않았다. 사랑을 하라고 하셨으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다. 그것이 예수님에게서 나오는 능력이고, 그 능력으로 우리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우리의 자의로는 한계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기에 계명을 주심으로 약속을 하신다. 우리가 그의 안에 그리고 그 분 께서 우리 안에 머물러 계실 때에 비로서 능력은 나타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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