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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내원한 복통을 호소하는 성인환자에서 FRS와 NRS에 의한 통증점수 비교연구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4.3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용어의 정의

Ⅱ. 문헌고찰

Ⅲ.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 대상
3. 연구 도구
4. 자료수집 방법
5. 자료분석 방법

Ⅳ. 연구결과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FRS에 의한 통증점수와 NRS에 의한 통증점수의 비교
3. 각 문항간의 상관관계

Ⅴ. 논의

Ⅵ. 결론 및 제언

본문내용

응급실에 내원하는 환자들의 가장 흔한 주호소 중 하나는 통증이다(Walsh. 1993). 일반적으로 통증이란 신체가 손상된 결과로 나타난 현상이며, 통증과 손상부위는 일대일의 대응관계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점차 이러한 본질적(생리적)인 통증이 각 개인의 심리상태에 따라 증폭되거나 가미되면서 통증의 생리적 요인과 심리적 요인이 통합되고 있다(김수근, 1999). 국제통증연구학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ain, IASP)는 통증을 실제적 혹은 잠재적인 조직손상과 연관되거나 그와 같은 손상으로 묘사되는 감각적이고 정서적인 불쾌한 경험이라고 정의한다

<중 략>

내원 30분 후의 경우를 보면 FRS가 NRS보다 2점 높은 경우가 15명(5.9%), 1점 높은 경우가 62명(24.4%), 같은 경우가 102명(40.2%), NRS가 FRS보다 1점 높은 경우가 55명(21.7%), 2점 높은 경우가 14명(5.5%), 3점 높은 경우가 6명(2.3%)이었다.
또한 진통제 투여 1시간 후의 경우를 보면 FRS가 NRS보다 2점 높은 경우가 5명(2.0%), 1점 높은 경우가 34명(13.8%), 같은 경우가 154명(62.3%), NRS가 FRS 보다 1점 높은 경우가 39명(15.8%), 2점 높은 경우가 15명(6.1%)이었다

<중 략>

응급실 환자에게 통증은 종종 중요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충분한 주의로 인하여 통증의 평가와 조절이 불충분한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이로 인해 통증 조절을 적절히 받지 못하는 경우도 초래할 수 있다.
NRS는 환자의 통증을 측정하는 데 있어 기구 휴대에 대한 불편함이 없고 간편함으로 인해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언어적 제한, 감정적 장애, 표현 능력의 한계 등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자신의 통증 정도를 스스로 표현하거나 NRS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환자의 주관적인 의사로만 통증 정도를 측정함에는 어느 정도의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비교적 측정이 용이한 FRS가 고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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