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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반과 우리나라 좌식문화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3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3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소반의 개념
(2) 소반의 역사
1)벽화에서 그려진 역사
(3)조선시대의 소반
1) 조선 시대 주거 환경인 온돌과 좌식생활
2) 조선 시대 사회 환경인 유교사상과 소반의 발달
3) 조선 시대 전통 소반의 역할
4) 시대 흐름에 따른 소반의 역할과 형태 변화
(4) 소반의 형태와 분류
1)형태
▶ 규격
▶ 재료
2) 소반의 분류
▶ 지역별분류
▶ 쓰임새에 따른 분류
▶ 상판과 다리의 형태에 따른 분류
(5) 소반과 관련된 신문화의 특이성
▶ 우리나라의 상차림
▶ 삼신상과 첫국밥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 조는 각 각 국립중앙박물관, 중앙민속박물관, 떡 박물관, 차 박물관을 다녀온 후 소감을 이야기하고 각자 하고싶었던 분야와 관련되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떡이나 차 그밖에 옛 식문화에서는 좌식생활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궁금증을 토대로 우리나라 식문화 생활안의 좌식생활에 대해 조사해보게 되었다. 그로인하여 국립민속박물관에 전시 되어있던 소반을 찾게 되었으며, 소반으로 인하여 좌식문화가 생겼음을 알 수 있었다.
이로인하여 앞으로 이어질 본론에서는 소반의 개념과 역사 종류에 대해 조사해 보았으며, 조선시대에 소반이 어떻게 좌식생활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와 시대흐름에 따른 소반의형태변화에 대해서 조사해 보게 되었다.

<중 략>

위의 본문과 같이 소반은 조선시대 이후로 좌식문화가 정착이 되고 이 당시 소반의 형태와 종류는 각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따라 다양했고 이것은 조선시대 공예품으로서 새로운 특징을 만들어 냈다. 조선시대 전통 소반은 평범한 서민용 민예품에서 궁궐에서 사용되는 격조높은 공예품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였다. 조선 시대 소반의 효율성은 대가족 제도로 인해 장소가 협소할 수밖에 없었던 좁은 방에서 식사를 위한 상을 따로 비치하지 않고 식사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오늘날과 같이 일정한 자리에 고정되어있는 식탁이 아니라 식사 후상을 내가도록 하여 주어진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였다. 상을 들고 왔다 갔다 해야하는 부녀자들의 불편함은 있었지만, 장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식문화를 즐길 수 있는 지혜가 엿보였다.

참고 자료

http://blog.daum.net/kdy0404/12025320
http://terms.naver.com/entry.nhn?cid=665&docId=1527955&mobile&categoryId=1369
http://blog.naver.com/allo91?Redirect=Log&logNo=120067887482
http://blog.naver.com/hsbct?Redirect=Log&logNo=60010951007
http://cafe.naver.com/fpcp/854
朝鮮後期의 小盤에 관한 硏究
저자명 : 이정생 문서유형: 학위논문(석사) 발행정보 : 동아대학교 / 1985년
소박에 관한 연구 - 전통소반과 현대소반의 연계성을 중심으로
저자명 : 박상현 문서유형 : 학위논문(석사) 발행정보 : 홍익대학교 / 2007년
책<한국의 풍속 잔치> -삼신상과 첫국밥62p~36p
책<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1-청년사-한국역사연구회저 25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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