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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사고 2주년 기사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30 | 최종수정일 2014.04.2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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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규모 9.0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사성 물질이 다량 누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의 수준은 국제 원자력 사고 등급 중 최고 등급인 7등급에 해당되며 이는 1986년 발생한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동일한 등급이다. 이 끔찍한 재앙으로 인해 국제사회에서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었고 현재 가동 중인 원전들의 존폐여부 까지도 대두되고 있다.
원자력 발전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위험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수많은 반핵 여론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계속 이 위험한 원자력을 사용해왔던 이유는 무엇이며, 원전의 즉각적인 가동 중단을 주장하는 단체들의 의견이 실현 가능 하기는 한 것 일까.

<중 략>

특히 고리원전에 대한 방재수준이 한층 높아졌다. 한수원은 고리 1,2발전소 기존 해안방벽의 지진해일에 대한 안전확보를위해 1년간 공사를 벌여 지난해 말 내진안전성을 갖춘 총 연장 2.1㎞에 달하는 콘크리트 방벽을 10m높이로 증축하는 등 총24건의 개선대책을 조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 지진시 자동정지설비 설치, 이동형 발전차량확보 등 주요 중장기 개선 대책 등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원전은 리히터규모 6.5~7.0의 강한지진이 발생해도 방사성물질이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설계되어있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큰 지진이 발생하면 원자로가 자동정지 되도록 올해 말까지 고리원자력 본부의 원전6기 모두 조치할 계획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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